% of Need Met 이란?

각 대학에서는 지원학생의 재정 상태에 따라 최종적으로 입증된 재정적 필요금액(Demonstrated Need)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보조해줄 수 있는 액수를 산정하여 장학금 패키지(Financial Aid Package)의 형태로 지급합니다.

장학금 패키지는 재정적 필요금액을 바탕으로 지급되지만, 필요금액 전액에 대한 장학금 수령이 무조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합격한 학생들에서 입증된 필요금액 중 몇 퍼센트(%)를 실제 장학금으로 지급하느냐가 ‘% of Need Met’ 입니다.

100% Need Met 이 보장되는 학교는 합격한 학생들의 장학금 신청서를 통해 산출된 필요금액(Demonstrated need)의 100%를 지원하는 장학금 패키지(Financial Aid Package)를 제공합니다.

유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에게 Need-Blind와 100% of Need Met을 제공하는 학교로는 Harvard, Princeton, Yale, Amherst, MIT, Soka 가 있습니다.

100% of Need Met이 보장되지 않는 학교에서는 장학금을 지급할때 학생의 재정적 필요(Demonstrated Need)와 함께 학생의 학업성취도(academic merit)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Need-Blind정책을 펴지만 100% of Need Met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가 입학 당락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장학금 금액은 학생의 학업성취도(academic merit)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Financial Aid Package (장학금 패키지)

장학금 패키지(Financial Aid Package)는 다음과 같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rant/Scholarship: 다시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순수 장학금

-Work-study: 근로장학금

-Loan: 학자금 대출

비율은 학교마다 다르며, 하버드대 같이 예산이 풍부한 학교는 학부생들에게 ‘No-Loan’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장학금 패키지(Financial Aid Package)에 Loan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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