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멘토가 이야기하는 SAT비법 – Q&A

아이비리그 멘토가 이야기하는 SAT비법 – Q&A

                                                                                              – 정수인 멘토ㅣPrinceton U 졸업, Goergetown U 대학원

2020 코로나로 인해 시험일정 취소, 온라인 시험 등으로 혼란이 많았습니다. 이로 인해 대입에서도 SAT필수에서 선택으로 변경 등 이슈가 많은 한해 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많은 멘티분들 그리고 이제 SAT 준비를 시작하는 멘티분들 흔들리지 마시고 준비 해 온 부분과 이번 상황으로 생긴 이슈에 대해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모두 성공적인 SAT 가 되길 공맵이 응원합니다.

그러면 아이비리그 정수인 멘토가 이야기 하는 SAT 비법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Q.1) SAT VS ACT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은 많이 아시는 부분으로 SAT와 ACT는 같은 목적의 시험입니다.

2개 모두 학생들의 수학, 문법 그리고 독해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시험이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SAT와 ACT를 동일선상에 취급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한국 학생들은 아직은 SAT를 더 선호하는 편인거 같아요.

하지만 시험을 선택 하는데에 있어서 주변 친구들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고, 둘다 연습시험을 본 후 어떤 시험이 본인에게 더 맞는지 어떤시험이 더 좋은 성적을 얻을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신중하게 선택 하길 추천 합니다.

물론 본인이 두 시험모두 비슷하게 느낀다면, 좀 더 보편적인 SAT를 선택 하는게 학원이나 개인과외에서 더 수월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Q.2) SAT 공부비결?

제가 제일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어떻게 공부 하는지, 제일 효율적인 공부는 어떤것인지 입니다.

저는 junior year 때 SAT1 을 준비해서 봤어요. 제가 봤을 당신 2400점 만점으로 저는 전체시험에서 2문제를 틀려서 2380점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2016년도 이후 New SAT로 1600점만점으로 바뀌었지만 섹션별 공략등 시험 공부법은 크게 바뀌지는 않았어요.

 

  1. 우선 제일 당부하고 싶은 말은 이제‘꼭 틀린 문제를 복습하라’는 거에요. 학원을 계속 다니고 과외를 꾸준히 해도

성적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이제 본인이 복습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어요! 명심하세요.

제 경험상 이런 학생분들은 대게가 같은시험에 또 주어지면 같은문제를 반복해서 틀려요. 많은 문제를 풀어봤지만, 성적이 변하지 않는다면 이 방법을 꼭 해보세요. 학생분의 문제풀이방법을 다시 재점검할 때입니다.

시험을 본 후, 복습을 한다는 거란 이제 강사님이나 과외 선생님이 이제 수업시간에 설명을 듣고 아, 정답이 이거구나 라고

수동적으로 반응 하는것이 아니라 각각의 선택지를 보면서 이 오답이 왜 오답인지 그리고 정답은 왜 정답인지 분석해 보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가장 도움이 되었던 방법 이고요. 실제로 SAT1을 독학하면서 시험을 보는데 3시간이 걸렸다면, 복습을 하는 데도 한 2~3시간 가량이 걸렸어요. 저는 이제 틀린문제들 뿐 아니라 맞은 문제들도 같이 복습을 했습니다. 이제 오답이 돼 오답인지 정답이 왜 정답인지 자주 등장하는 오답 유형이 무엇인지 SAT가 좋아 하는 정답형식, 정답의 모양이 무엇인지 SAT 출제자들이 어떤 의도로 이 문제를 냈는지 그리고 선택지를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를 분석하고 오답에 대해서도 계속 분석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제 어떤 질문을 봤을 때 이제 이 선택지가 too extreme 해서 너무 과해서 작가의 의견을 왜곡한다. 혹은 이 오답은 전체적인 passage를 봤을 때, 틀리지는 않지만 주어진 line reference와는 관련이 없다. 이런식으로 틀린 문제들만이라도 꼼꼼이 복습해 보면 슬럼프를 극복하느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연습들이 문제를 푸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자신합니다. 학생분들도 한번 시도해 주세요.

물론 영어 문법이나 수학개녑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꼭 문제집이나 학원 또는 과외를 통해서 그 부분들을 보충해야 되겠죠.

 

  1. 다음으로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리딩섹션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리딩 섹션은 우선적으로 본인에게 맞는 리딩방법, 순서를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학원에서는 아예 지문을 읽지말고 문제로 가라, 또 어떤 강사님들은 지문을 꼼꼼하게 note-taking 한 후 문제를 풀어라. 등 여러 의견이 있으며 이는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객해요. 하지만, 이건 많은 방법중 하나 이기 때문에 본인에게 가장 맞는 것을 선택 하여 집중적으로 연습 하는것이 중요해요. 학생에 따라 독해 능력 읽은 속도, 집중력, 영어 실력에 따라 자신에게 제일 맞는 리딩방법과 순서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억력이 좋고 이제 독해능력이 좋고 읽는 속도가 빠른 학생들은 지문을 먼저 읽고 이제 문제로 넘어간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속도가 느려 리딩 섹션 절반도 끝내지 못한 학생들은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으로 가는 연습도 해 보는게 좋을 수 있어요.

이것저것 해 보면서 본인에게 제일 나은게 뭔지 한번 찾아보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지억 할 점은 문제를 먼저 읽는 경우!! 전체적인 passage 에 관한 문제를 맨 마지막에 풀어야 되겠죠? 예를 들면 작기의 의도를 묻는 질문등이요.

전체적인  Passage 의 톤을 묻는 질문들은 나머지 문제들을 끝낸 후에 다른 line reference가 있는 문제들을 보면서 passage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에 푸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연습을 꼭 해 보세요.

 

  1.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움된 방법으로

‘질문을 읽은 후에 선택지들을 읽기 전에 머릿속으로 미리 대충 답을 그려 보는것’ 입니다. 단어 관련된 문제가 나왔을 때 제일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방법은 간혹 선택지들을 읽을 때 a 를 읽었을때 ‘이것도 맞은거 같고’, b 를 읽었을 때는 저게 맞는거 같은 혼란스러운 상황이 생깁니다. 이럴 경우 저의 경우는 마음속으로 이런 선택지들을 보면서 끼워 맞추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 거였죠… 하지만 지금은 출제자글이 바로 이런것을 노리고 신중하게 선택지들을 골랐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선택지들을 보기전에 미리 어느정도 어떤답을 내가 찾고 있는지 알고 있으면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맵 멘티 여러분들도, 지금 점수가 안오른다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좌절하지 마시고요

저의 SAT 팁! 꼭 따라해 보세요. 성적이 오르는 것이, 오답을 다시 틀리는 경우가 줄어들 거에요.

정수인 멘토가 공맵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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