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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TOK & EE

IB TOK (Theory of knowledge) 은 무엇일까?

9월에 발표되는 6개의 주제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하여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으로, 기존에는 1,600단어의 에세이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었으나 2021년도부터는 프레젠테이션이 exhibition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hibition은 IB 가이드에 명시되어 있는 35개의 포맷으로 고정되어 있고, 포맷은 7년간 고정으로 진행이 됩니다. 실질적인 준비는 학교에서 어느정도 tok수업을 들은 이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며 학교 일정마다 다를순 있으나 보통 11학년 말인(DP 1) 4-6월 사이 학교에서 공식 과제로 나올 때에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이 때 주의해야할 점은 한반의 학생들끼리 exhibition 대상이 겹치면 안되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의 가이드라인을 받아 본 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이번 커리큘럼에서 새로 시작하는 과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가이드라인 받아본후 시작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IB EE (Extended Essay) 는 무엇일까?

EE는 IB Program을 이수하는 데 필요한 4,000자 에세이로 논문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BDP과정에서의 마지막 학년이 창의적인 주제를 정해서 1년 정도의 시간동안 논제를 토대로 에세이를 작성해야합니다.

이것의 목적은 고등학생에게 대학교에서 진행할 논문쓰기를 미리 경험하는 것과 IB에서 배우는 여섯 과목중 학생이 관심이 있는 분야를 깊이 조사하고 분석함에 있어 배움의 폭을 넓히기 위함에 있습니다.

특히 EE를 작성하는 학생은 ‘알맞은 논제를 선정하는 능력’ ‘학생이 관심 있는 분야를 더욱 깊이 공부해보는 기회’, ‘정보를 논문 형태로 전달하는 능력’, ‘분석능력과 자신의 주장을 조리있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즉 정보를 분석하고 통합, 평가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IB에서 요구하는 EE 준비시간은 총 40시간이고 외부의 도움을 받아도 됩니다.

EE는 총 A부터 E까지 (총 다섯 부분)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각 부분이 4점에서 최고 12만점으로 채점이 되며 총 34점 만점입니다.

목표로 하는 대학과 전공과목에 맞춰서 과목을 선택해야하는 것인가요?라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의대에 지원하고자 하더라도 EE는 반드시 생물이나 화학이 아닌 다른 과목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본인이 부담을 가지지 않고, 관심이 있는 분야/과목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Extened essay는 반드시 HL과목중에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ib에서 선택을 하지 않은 과목에 대해서 써도 됩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해당 extended essay를 surpervise 해 줄 선생님이나 해당 분야 인력이 없을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학교 자체에서 제한을 합니다. 학교가 허용을 한다면 interdisciplinary subject로 작성을 해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학생분들이 HL과목에서 extended essay를 쓰는 이유는 대입 진학과 관련하여 학생의 대학 전공을 위해 들어야하는 과목과 연관성을 줌으로써 그 전공에 대한 관심과 further study를 증명하기 수월해서 입니다.

 

IB TOK, EE – 점수 매기는 방식 알아보기

IB의 총점은 45점입니다.

42점은 6가지 과목으로 결정이 되고(7점 만점), 나머지 3점은 TOK과 EE로 결정됩니다.

아래의 표는 IBO에서 제공하는 TOK과 EE의 성적 계산표 입니다. TOK과 EE 모두 A를 받게되면 총점인 3점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EE나 TOK 둘 중 하나만 A, 그리고 나머지가 B여도 3점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Tok과 EE는 숫자가 아닌 알파벳으로 점수를 매기는데 그 알파벳을 점수로 환산하면 위의 표와 같습니다. Tok이나 EE 둘중 하나라도 E를 받게 되면 디플로마를 이수할 수 없습니다.

전체 45점에서 3점이 작은 점수로 와닿을 수 있지만, 실제 IB를 이수하는 학생분들 입장에서 EE와 Tok준비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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