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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or 단체명

건국고교 학생회2

출신 학교

건국고등학교

SDGs 그룹

[Group 4] 10. 불평등 완화 11. 지속가능한 도시 12.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포럼 주제/소주제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현하기 위한 책임 / 플라스틱 오염과 식품 로스

초록

SDGs : 그룹 4, 12번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우리 학교는 예전부터 SDGs의 활동을 임해 왔었다. 현재 환경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있다. 그 중에서 우리가 거론할 것은 해양오염과 식품손실에 관한 것이다.

우선, 해양오염의 원인, 해양쓰레기 중에서 매년 8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온다. 해양생물들이 그것을 잘못 먹어 그대로 숨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인간에게도 영향을 준다. 재활용되지 않고 바다에 버려지는 사례도 늘고 있다.

다음으로,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에서의 식품 손실이다. 음식의 중요함에 대한 의식이 희미해지는 것이 원인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은 현재 '푸드뱅크' 활동과 스마트폰 앱으로 폐기 예정인 식품을 쉐어링 하는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해양오염 개선은 쓰레기를 분리 할 것 등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많은 사람이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식품 로스는 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 한사람 한사람이 식품 로스에 대해 재인식을 하여, 급식에서 남기는 것을 1 kg미만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희 학교는 학생회 주도로 학교 주변 바다나 강에 가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이나 플라스틱 중에서도 페트병 캡과 콘택트렌즈 케이스의 회수를 당부하였다. 식품 로스로는 교내의 식품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포스터를 작성해, 교내의 학생들에게 말을 걸었다. 그 결과 10kg이던 식품손실이 3kg까지 줄어 7kg이나 되는 식품낭비가 해소됐다. 이와 같이 개개인의 의식이 크게 연관 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하였다.

포럼발표
  • 리나
    신리나
    2021년 3월 20일 at 9:11 오후

    안녕하세요 ‘건국고교학생회2’ 여러분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여러분들의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중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첫째, 여러분들이 식품로스를 줄이기 위해 교내 포스터 등을 이용해 실제로 식품로스를 줄였다고 하셨는데, 몇일을 기준으로 하셨나요?
    또한 학교의 학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식품로스를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요? (어떻게 사람들에게 홍보 해야 할까요)

    둘째, 해양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쓰레기 줍기를 하셨다고 하였는데 그것 외에 우리가 실생활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4일 at 11:49 오후

      안녕하세요.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질문의 답장을 드립니다.
      우선 계획,진행,관찰,결과까지 일주일 진행했습니다. 또한 식품로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인식이 필요하고, 직접 다른 학교나 단체에 가서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양오염을 개선하기 위한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은 적절한 쓰레기분리나 리사이클(재활용)인데요, 매우 상식적인 방법이기도 하니 누구나 할수있는데 세계적으로 식품로스문제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8일 at 10:48 오후

        안녕하세요 ‘권서현’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일반사람들도 식품로스를 줄이기 위해 다른 학교 및 단체에 가서 홍보할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홍보하실 계획인가요?

        또한 일본에서는 ‘식품로스’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을 제외한 한국과 그 외 국가들에게는 ‘식품로스’라는 단어가 생소합니다. 이러한 점도 고려해 일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식품로스’라는 단어를 알린다면 전 세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정재영
    정재영
    2021년 3월 21일 at 10:05 오전

    안녕하세요, ‘건국 고교 학생회2’ 여러분,
    저는 Graded P팀의 ‘정재영’이에요.
    After watching your group’s presentation, first I thought that it was great to talk about the food wastes and environmental issues that are happening in our current days. It was really impressive when your group was talking about the consequence of those plastic wastes and how they can impact individual citizens in our society. However, I also had some questions while I was going through your presentation. During the presentation, there were a lot of examples about your school’s solution to solve this problem. Un SDG focuses on the global goals and how we should solve this problem ‘globally’ rather than solving this problem in your school. Your group has mentioned advertising the importance of wastes which is in a poster format.
    Would this poster format work globally? What are the pros and cons to advertise these issues globally in our community? What media would you choose? For instance, Twitter or other social media can become a solution. Since your house is talking about the proposition side of advertising these issues, you guys might face some problems like an increase in popularity until 2050, and what would be the solution to these radical problems that are still ongoing in our society?
    Thank you,
    정재영 올림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2:14 오전

      Thank your comment.
      We believe that the poster initiative can be used around the world.In order to work on it, I think it is necessary to spread it through Instagram and Twitter because we think it is necessary to use posters to make people around the world aware of it is necessary to do so.The good thing about this initiative is not only for us, but also for social media, so we believe that we can promote our activities by posting posters and making people around the world aware of it.The downside, on the other hand, is how interesting they are to advertise to people all over the world.I think it is necessary to make posters from various perspectives because topics that are easy to be covered around the world are different.
      The common problem around the world is that marine garbage is increasing year by year.For this reason, we must install a net to prevent garbage from being washed away into the sea, collect garbage regularly, etc., and try to improve the environment even slightly as possible.

  • 김은재
    김은재
    2021년 3월 21일 at 11:47 오후

    안녕하세요. 저희는 그룹 4의 SOLK 팀입니다. 우선 깔끔하고 디테일한 보고서와 영상 잘 보았습니다. 발표 내용 중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교내의 포스터활동을 통한 결과와 방법을 제시해주셨는데요, 학교 내 뿐만이 아니라 교외에서도 이러한 포스터 활동이나 다른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속가능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학교뿐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가능한 방안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2:03 오전

      안녕하세요. 소중한 의견 고맙습니다.
      학교 뿐만 아니라 교외에서 강의를 열어 많은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고 , 포스터를 다른 학교에 돌리거나 직접 저희들이 페트병,콘택트렌즈 등의 재활용 할 수 있는 물질을 회수하는 바 입니다.
      이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면 점차 확대되어 전세계의 학교가 동참하여 지속가능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에이프릴
    최윤하
    2021년 3월 24일 at 10:36 오후

    안녕하세요 건국고교 학생회2팀 여러분, 저는 이번 청소년미래정책포럼 멘토 최윤하입니다. 준비해주신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팀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시작한 보고서라 더욱 의미있어 보였습니다. 보고서를 읽던 중 해양오염 개선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공유해드리고 싶은 국내 해결방안 사례가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사례를 소개해드리고,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2019년에 유명기업 락앤락이 해양환경공단, 글로벌 환경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함께 ‘해양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양환경공단이 바다에서 건져 올린 플라스틱 쓰레기와 락앤락 매장에서 수거한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 용기를 테라사이클 기술을 활용해 장바구니 등으로 제작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 모어댄은 폐그물을 수거하고 업사이클링하여 ‘제주 에디션’이라는 가방을 개발, 출시했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안가 뿐 아니라 건국고교학생회2팀 여러분들처럼 학교 주변에서 주운 쓰레기를 재활용하는데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을까요? 당장 업사이클링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어떠한 정책이나 운동을 통해 업사이클링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요?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7일 at 10:35 오후

      안녕하세요.
      이번 포럼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소중한 의견 피드백 감사합니다.

      해안가 뿐 아니라 건국고교학생회2팀 여러분들처럼 학교 주변에서 주운 쓰레기를 재활용하는데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을까요 라고 말해주셨는데요, 저희팀은 해수한 물질을 업사이클링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나 기업과 같이 의견을 나누는 장소를 만들것이고 사과 검지를 차의 자석에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더욱 시아를 넓히고 싶습니다.

      당장 업사이클링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어떠한 정책이나 운동을 통해 업사이클링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도 답변을 보냅니다.
      저희팀은 티비나 신문에 협조를 부탁드리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고, 건국고등학교의 자매교가 몇군데 한국이나 일본에 있는데요 그것을 이용해 활성화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7일 at 10:36 오후

    이번 온라인 포럼에서 의견이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굉장히 소중한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우리팀이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한것 같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김서휘
    김서휘
    2021년 3월 28일 at 9:26 오후

    안녕하세요 ‘건국고교학생회2’ 여러분, 저는 Today And Tomorrow(TAT)팀의 김서휘입니다.

    환경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요즘시대에 이렇게 좋은 발표영상과 보고서를 해주셔서 더 의미있게 듣도 봤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발표 끝에 궁금한 점이 몇개 생겼습니다. 영상에 나왔다 싶이, 쓰레기 줍기 같이 실생활에서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 좋은 자세들을 설명하셨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는 환경오염과 환경문제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오염물질 멈추는것 보다는 제거하거나 줄여야 한다는 것으로 압니다. 실생활에서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쓰레기 줍기말고, 정부에서 나라에서 환경문제를 해결시킬수있는 무언가가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8일 at 10:24 오후

      안녕하세요.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영광입니다.
      좋은피드백도 감사합니다.

      제거나 줄여야 한다는 점은 매우 동의합니다.
      다만 저희팀의 주제는 환경문제 해소가 아닙니다.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한다는 것이고 조금 다르게 느낍니다.
      하지만 줄여야 하고 제거해야 심각성이 낮아질 것으므로
      정부가 해결할 방법은 해안의 쓰레기를 줍는 정책은 물론 마을에 떨어진 쓰레기 줍기 같은 봉사를 많이 넓혀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함께 제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서휘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Gloria
    최혜민
    2021년 3월 28일 at 11:35 오후

    안녕하세요, 건국고교 학생회2 여러분, 저는 그룹 5에 ‘우리가 Green 그림’이라는 단체로 참가하게된 최혜민 입니다. 건국교교 학생회2 여러분들이 직접 학교에서 환경을 위해 실천한다는 사실에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저도 ‘식품 로스’에 대해 정확히 알고있진 않았지만 여러분들 덕분에 정확한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알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건국고교 학생회2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환경에 있어서 한발짝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도움되는 활동과 발표에 참여해주시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우리가 Green 그림’의 최혜민이었습니다 🙂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9일 at 12:01 오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식품로스에 대한 현황이 미래는 많이 바뀌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야기할 수있어 매우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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