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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or 단체명

건국고교 학생회3

출신 학교

건국고등학교

SDGs 그룹

[Group 6] 16. 평화/정의/제도 17. 파트너쉽

포럼 주제/소주제

SDGs의 주요 목표 실현에 관한 건국고등학교 학생회의 대처에 대해서 / SDGs×건국 LGBT와 함께하는 미래

초록

SDGs :그룹6(16 평화,정의,제도,17 파트너십)

LGBT(이하, 성소수자)의 문제에 대한 제도나정책은 충분하지 않지만 일본 국내에서는 이해가 확산되고 있어 tv에서는 성소수자 연예인이 나오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다.

그러나 당사자들의 유소년기 체험이나 심층심리로까지 다가가는 데는 뭔가 장벽이 있다는 느낌이 들 때 가 많다. 또한 교육위원회나 학교, 각종 단체에서 조사 했듯이 학창시절 성별 위화를

자인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학교 자체가 성에 대해 평등해야 하고 성 소수자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체재와 교육 목표를 구축해야한다.

그 중에서 학교가 할 수 있는 것으로 교복 선택제 및 젠더리스 교보 제정. 남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설치 및 공용 화장실 마크 고안.그리고 계몽활동의 실천이다.

학교 명단은 남자가 먼저, 여자가 다음인 경향이 강하다.또 남녀별로 통상적인 체육을 하지만 수영장 수업에서는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사용할 때가 많다.계몽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관용을 익힐 필요가 있다.우리는 그 실천을 통해 인근 학교와의 연계와 지역 내 성소수자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싶다.

포럼발표
  • 리나
    신리나
    2021년 3월 20일 at 9:51 오후

    안녕하세요 ‘건국고교 학생회3’ 여러분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여러분들의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 중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LGBT를 위해 화장실, 교복 등을 바꿀 수 있도록 제안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는 근본적으로 사람들 즉 사회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LGBT를 위해 화장실, 교복 등을 바꾸어도 소용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꾸기 전에 사람들의 인식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또한 성소수자들이 더 당당하게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애우
      문애우
      2021년 3월 27일 at 3:30 오후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바꾸기 전에 사람들의 인식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이 질문에 대해서는, 어릴 적부터 교육함으로써, 다음 대 그리고 또 다음 대로 오해나 편견을 줄여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성소수자들이 더 당당하게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이 질문에 대해서는, 책자나 포스터를 만들어 계몽 활동을 하거나 교내에서의 연구 발표를 하거나 하고 있습니다. 또 LGBT의 이벤트에도 참가하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8일 at 10:59 오후

        안녕하세요 ‘문애우’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LGBT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뀔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한다면 어울려가는 세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정차니
    정찬주
    2021년 3월 21일 at 9:38 오후

    안녕하세요
    우선 ‘건국교고 학생회3’ 여러분들의 발표영상과 보고서를 정말 인상적으로 봤습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아래와 같이 몇가지 궁금점들이 생겼습니다.

    1.성소수자에 대한 심각성 및 현황은 다른 나라에도 존재하는지, 존지핸다면 얼마나 심각한가요?
    2. 위의 정책들을 시행시, 학교를 넘어서서 지역사회가 어떠한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애우
      문애우
      2021년 3월 27일 at 3:31 오후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1.성소수자에 대한 심각성 및 현황은 다른 나라에도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잘 얼마나 심각한가요?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는 오사카시를 거점으로 해서 활동해 왔습니다.오사카시에서는 LGBT문제가 매우 큰 문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세상이 아닌 우선 가까운 곳부터 변해가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2. 위의 정책들을 시행시, 학교를 넘어서서 지역사회가 어떠한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첫째로 고정관념에 의한 무의식인 편견이 없어집니다.두번째로 커밍아웃이 필요없는 사회가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세번째로 일에 관해서는 LGBT당사자의 고용율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빈
    박수빈
    2021년 3월 23일 at 10:12 오후

    안녕하세요 건국 고교 학생회 3 여러분,

    그룹 6에서 아동 포르노 학대를 연구한 개인 참가자 박수빈이라고 합니다. LGBT에 관련하여 학생회 대처에 대해 연구하신 본 저널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우선 앞서 성 소수자 사회에 대해 보수적인 대한민국임에도 불구하고 성 소수자들을 위한 학교 내 체제와 교육 목표 구축에 관한 연구는 개인적으로 뿌듯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본 연구가 대한민국 성 소수자를 위한 복지 개발에 있어 기여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본문에서 언급하신 오사카시의 현 성 소수자들 위한 제도는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동성애와 관련된 연구 결과 역시 아직 본 문제에 관해서 부족한 인식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시해주신 교복 선택제도 및 공용 화장실 마크 고안 솔루션에 대해서도 잘 봤습니다. 다만 아직 공공기관인 학교 내에서 실행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이미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 성 소수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화장실 또는 교복 선택 제도 등 관련 사례가 있다면 이에 대해 학생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애우
      문애우
      2021년 3월 27일 at 3:33 오후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우선 일본에서는 성소수자의 인권 문제에 관한 인지도는 43.3%와 마찬가지로 오사카시가 목표로 하는 「SDGs 선진 도시의 모습」에 의하며 18세~90세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관심이 있는 사회 문제, 시사 문제에 대해서,LGBT 변환 진도는 5.6%입니다. 또 성의 위화는 학창시절에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조사결과도 있지만 학교에서의 구체적인 대칭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우리는 오사카시를 중심으로 조사를 해왔으니까 혹시 해외에서 그런 사례가 있다면 참고로 하고 싶습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55 오전

    안녕하세요.그룹4 학생회2 입니다.
    성소수자 사회에 대한 문제점와 대책방안을 매우 의미깊게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연구하신 발표내용의 여쭈어 보고싶은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본 내용에서는 구체적인 학교에서의 대책방안을 연구해 주었는데요.
    사회적으로 어떤 대책방안을 생각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적 상황부터 LGBT인 사실을 숨기고 사회참가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어떻게 하면 이분들이 곤란없이 생활할 수 있을까요.사회적인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식을 바꾸는 것 자체가 힘들죠.이점에도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답장부탁드립니다.
    내용이 바뀌는데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약21개 나라가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지만, 어떤나라는 죄로 여기고 심지어 사형까지 선고한다고 합니다.
    이 내용에 생각도 듣고싶네요.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애우
      문애우
      2021년 3월 27일 at 3:34 오후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저희의 목표는 1.젠더리스 교복 채용2.공용 화장실 신 마크 제정과 공용 화장실 설치 자금 모금3.성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인재 양성입니다.당사자 분들이 살기 편하게 하기 위해 저희는 이런 방안을 생각했습니다.사회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편견이 없는 사이에 어릴 적부터 교육함으로써, 다음의 대 그리고 또 다음의 대로 오해나 편견을 줄여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성소수자들이 더 당당하게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이 질문에 대해서는, 책자나 포스터를 만들어 계몽 활동을 하거나 교내에서의 연구 발표를 하거나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약21개 나라가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지만, 어떤나라는 죄로 여기고 심지어 사형까지 선고한다고 합니다.이 내용에 대한 생각도 듣고싶네요.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역시 오해나 편견이 굉장히 강하다고 느꼈습니다.그걸 없애려면 역시 교육이 중요합니다. 성인이 됨에 따라 오해와 편견은 더욱강해져 나갑니다.그래서 교육으로 어릴 때부터 오해나 편견을 줄여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8일 at 11:59 오후

        답변 감사합니다.

        책자나 포스터로 홍보 한다고 당당하게 살기는 아직 힘들죠. 다만 저도 시간이 흘러 한명한명의 인식이 커지면 조금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동성결혼을 대한 저의 생각은 사형이나 죄로 여기는 것은 그런 법에 있는 것이므로 나라 정부가 우선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이 인식을 해도 법은 법이고 실행해야 하는 절대적인 의무이니깐요.

        정부가 이를 개정할려면 어떻게해야 할지 여러분에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맙습니다 .

  • 2021년 3월 25일 at 10:20 오전

    안녕하세요, 참가자님!

    청소년 미래정책 포럼에서 SDGs 그룹 6을 맡게된 윤세라 멘토입니다. ‘건국고교 학생회3’ 팀에서 준비해주신 영상과 보고서 잘 보았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의 교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설문조사를 작성/진행하시고, 더 나아가 이에 대해 학생회 차원에서 기여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분의 발표/보고서 내용을 통해 처음으로 ‘젠더리스 교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발표를 듣고 보고서를 읽으며 몇 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1.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인권/다양성 교육’과 같은 교육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논해주셨는데, 저도 이 의견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만약 학생회3 팀이 건국고교에 도입될 인권/다양성 교육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이끌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이 수업/교육과정은 어떤 모습일까요?

    2. 여러분이 해결방안으로 제시해주신 ‘교복선택제 도입’과 ‘화장실 마크’가 만약 건국고교를 넘어 지역사회의 다른 학교들에도 성공적으로 실행 될 수 있다면, 이를 돕기 위한 청소년/학생들 간의 협력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학생회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애우
      문애우
      2021년 3월 27일 at 3:35 오후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학생회3 팀이 건국고교에 도입될 인권/다양성 교육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이끌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이 수업/교육과정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일본에서는 “보건”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그 시간에 LGBT에 대해 알아보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또한 강연회나 연구 발표 등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이 해결방안으로 제시해주신 ‘교복선택제 도입’과 ‘화장실 마크’가 만약 건국고교를 넘어 지역사회의 다른 학교들에도 성공적으로 실행 될 수 있다면, 이를 돕기 위한 청소년/학생들 간의 협력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이 질문에 대해서는 ‘교복선택제 도입’과 ‘화장실 마크’를 알리는 활동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예를 들면, 교내에서 그것에 대해 발표를 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알리는 활동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 시우
    김시우
    2021년 3월 28일 at 8:54 오후

    안녕하세요! 저희는 그룹 1, TAT(Today and Tomorrow) 팀입니다. 발표를 보고 우선 오사카시 학교에서 LGBT를 위한 정책같은 것들이 없다는 것이 한국과 비슷하여 ‘건국고교 학생회3’ 여러분이 제안하신 방법에 한국도 같이 시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설문조사에서 디테일한 것까지 세세히 질문하여 조사결과를 나타내신 것도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건국고교 학생회3’ 팀분들께서 발표하신 내용들 적극 동의합니다! 교복 선택제도 및 공용 화장실 마크 고안 솔루션 시행 방법에 대해 나중에 더 의견을 나누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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