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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or 단체명

김가민

출신 학교

동경한국학교

SDGs 그룹

[Group 2] 4. 질 좋은 교육 5. 성평등 6. 물과 위생

포럼 주제/소주제

온라인 교육에 있어서의 학생들의 학습의지와 지식수준에 따른 학습효과 차이 모형에 대한 고찰 / SDGs의 “질 좋은 교육“측면에서

초록

SDGs : 그룹 2. 4. 질 좋은 교육

“SDGs“의 개념 중에서, 현 코로나 사태속에서의 “질 좋은 교육“을 확보하기 위한 기존의 오프라인 수업이 아닌, 비대면 수업의 방법으로써, 온라인 수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예상치 못한 사태로 인해, 학교측(교육주체)과 학생들(교육객체) 양쪽 모두가 익숙하지 않은 온라인 교육 시스템 대응에 무척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종래의 수업(대면수업)에서 기대되었던 학습효과(피드백, 수업 몰입도 등)를 효과적으로 기대할 수 없게 만들었다.

기존의 대면 교육에서도 교육객체(학생들)의 지식수준과 학습 능력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교육객체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고려하여, 효율적인 교육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이는 온라인 교육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실상 모든 학생들은 교육객체로서 동일한 지식수준과 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에서 전통적인 방식의 교육이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본론에서는 기존의 대면 수업에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수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선행연구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다양한 제약조건이 발생하는 온라인 수업의 경우에는, 보다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하였다. 이에, 온라인 교육에 있어서의 학업성과 연구와 더불어, “Bloom의 분류학“과 “플립 러닝“을 고찰한 후, 온라인 교육에 따른 “학습 의지“와 “지식 수준“의 2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분류하여,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연구 모델을 제시하였다. 즉, 위 4개 그룹에 있어서, 차등을 두지 않고 동일한 온라인 수업내용을 실시할 경우, 그에 따른 학습 효과는 각각의 학생들의 학습 의지와 지식 수준의 편차(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가정하였으며, 이를 고려한 4가지 패턴을 고려한 온라인 교육이 별도로 실시되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포럼발표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0일 at 6:14 오후

    안녕하세요, UN 지속가능한 목표 발전 포럼에 참가하게 된 group 2 중국 무석시 보스턴 국제학교에 재학중인 김하언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교육문제에 대해 말하신 점은 현재 사회에 대해 잘 나타낸 점에서 매우 와닿았습니다. 또한 교육을 받을 때,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이전과 다르게 나타나는 점을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온라인으로 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 시각, 청각 장애인들은 이러한 교육을 어떻게 해 나아가고 있는지, 혹은 핸드폰, 컴퓨터의 문제로 인한, 교육의 문제점 등을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7일 at 2:52 오후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제 발표 내용에 관심가져 주셔 감사드립니다. 질문해 주신 ‘시각, 청각 장애인, 핸드폰, 컴퓨터의 문제로 인한, 교육의 문제점’등에 대해서는 이러한 변수들을 전부 고려하여 언급하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질문해 주신 내용들은 이번 포럼 활동을 통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청취해 나가면서 생각을 정립해 나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영웅
    백영웅
    2021년 3월 24일 at 5:31 오전

    안녕하세요 김가민 님,

    저는 Group 5의 ‘STICKs’ 팀원 백영웅 입니다.

    우선 준비하신 보고서와 발표영상 잘 보았습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세계적으로 교육에 차질이 생긴 요즘, “질 좋은 교육”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세계의 교육 문제에 대한 다양한 조사들, 그리고 적절한 사진들을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보고서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 또한 가민 님의 보고서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되었고 몇가지 궁금한점들이 있었습니다.

    가민 님의 보고서의 “질 좋은 교육” 그리고 “교육의 평등”에 대한 연구와 해결방안은 대체로 일반 교육을 받는 일반 학생들에게만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장애를 앓고있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는 어떠한 해결방안들이 주어질수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일반 학생들의 일반 학교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특수 학교가 나뉘어져 있더라도 일반 학교들의 교육의 질이 좋아질때 특수 학교들의 교육의 질도 같이 좋아진다는것이 또 하나의 “교육의 평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일반 교육 그리고 특수 교육 양쪽에 초점을 두어야 진정한 “질 좋은 교육” 과 “교육의 평등”을 이룰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전체적인 교육의 상황이 차질이 생기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에는 주의를 소홀히 하게 되면 이 또한 “교육의 불평등” 또는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도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 차별 받지말아야합니다. 실제로 한국의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의 제 1장 제 3조는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의무교육에 대한 법이고 제 4조는 차별의 금지에 대한 법입니다.

    실제로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한국에선 수능연기, 개학연기, 온라인 수업, 격주 등교 등 많은 차질이 있었지만, 또 하나의 큰 문제는 특수교육대상자들의 교육 문제였습니다. 많은 특수 학생들과 부모님들 또한 온라인 수업에 대한 많은 어려움을 보였습니다. 앞서 언급 하였듯이 가민 님의 보고서에선 대체로 일반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해결방안 그리고 몇몇 학습방법들을 소개해주셨는데, 특수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방안 또는 학습방법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7일 at 3:49 오후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특수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 방안 또는 학습 방법들이 있을지’에 대해 질문을 해 주셨는데, 발표 내용과 같이 일반 학생들의 경우에도 갑작스러운 전자기기를 통한 교육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원격 수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특수 교육 대상자(혹은 발달장애 학생)의 경우, 비장애 학생보다 새로운 자극(전자기기)에 더욱 더 많은 적응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모든 특수 학생들이 처해진 환경(신체의 부자유 혹은 지적 장애)에는 각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을 전부 고려한 구축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특수 교육 대상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온라인 커리큘럼을 새롭게 만들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많은 교육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수 교육 대상자들에게 ‘질 좋은 교육’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각 부문별 교육 전문가들을 통한 대면교육(혹은 방문 교육)이 현실적으로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되지만, 지금처럼 대면 교육이 어려운 시점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대면 교육)을 혼합한 하이브리드형 교육이 대체 수단으로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Holla
    김희준
    2021년 3월 24일 at 11:29 오전

    안녕하세요, 공맵 멘토단 SDGs 그룹 2 멘토 김희준입니다.
    준비하신 보고서와 영상 모두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기존 학계의 논의를 꼼꼼하게 검토하여 본인의 논의로 자연스럽게 끌고 온 점에 박수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본인만의 해결방안 제시나 논평이 조금은 미흡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참가자님의 가치판단, 평가 등이 논리적으로 진행되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부분들이 눈에 띄게 들어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또 장애학생에 대한 고려
    핸드폰, 노트북 등 교육도구를 갖추지 못한 학생들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LEAVE NO ONE BEHIND 라는 SDGs의 슬로건과 고려해봤을 때 이러한 단점들이 훌륭한 연구의 빛을 바라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끝으로, 교육 불평등의 이면에는 다양한 층위가 있습니다. 문화, 지역환경, 빈곤, 종족과 젠더 등이 복잡하게 얽혀있지요. 포럼기간동안 이에 다 함께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7일 at 4:55 오후

      안녕하세요. 늦게 답변 드려 죄송합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질문해 주신 ‘장애 학생에 대한 고려와 핸드폰, 노트북 등 교육 도구를 갖추지 못한 학생들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멘토님께서도 하나의 발표 테마(시간적, 비용적 등)에 대해서 모든 변수를 고려한 연구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은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지만, 이번 포럼 활동을 통해 멘토님이 지적해 주신 점들(장애 학생 고려, 교육 불평등 등)에 대해 보다 깊이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LEAVE NO ONE BEHIND 라는 SDGs의 슬로건과 같이, 모든 사람들이 함께 나아가고 삶을 영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온라인 포럼의 참가자 분들이 하고 있는 이러한 활동들도 하나의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treetrtr
    김대성
    2021년 3월 25일 at 10:50 오전

    멘토 김대성입니다.
    재밌는 주제를 꺼내셨습니다.
    연구모델에 학습의지를 넣으신게 정말 흥미롭네요. 학습의지가 낮은 그룹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되는건가요? 구분 이후의 교수방법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학습의지와 지식수준의 측정방법도 궁금하네요.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행한다고 할 시, 이 두 지표에 대한 근거가 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나요?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7일 at 11:49 오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는 학습의지가 낮기 때문에, 다른 그룹들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별도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저는 가장 궁극적인 목표인 학습의지를 점차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직접적으로 학습의지를 높이기 위한 자극(교육 프로그램)보다도, 학습의지에 연동될 수 있는 삶의 의미나 목표 등과 같이, 동기부여 관련 교육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학습의지를 높여가는 것이 더욱 더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습의지와 지식 수준을 측정하는 것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학습 의지’를 ‘학습을 하려는 의욕’이라고 개념을 정의합니다. 예를 들면, ‘당신은 새로운 지식에 대해 어느 정도 갈망합니까?’ 와 같은 측정항목을 5점 척도로 활용하여 설문 측정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지식 수준’ 또한 마찬가지로, 다양한 선행연구에서 마련된 측정 설문 항목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한 질문을 채용하여 측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측정 설문 항목에 대해선 추후 연구를 통해서 확정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를 진행한다고 할 때 두 지표에 대한 근거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으로는 먼저, 조사하고자 하는 그룹의 모집단을 설정하고 검증한 후, 가능하면 대면 인터뷰 조사가 가장 적합할 것이지만, 현 상황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인 “Google 설문지” 기능을 활용하여 조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5:48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입니다.
    발표영상 보고서 코로나19 의 형상으로 인한 온라이수업으로 질좋은 교육을 이야기 해주셔서 관심깊었던거 같아요. 연구내용중 의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수업을 한다는 점에 대해 스마트폰 컴퓨터등의 환경이 없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차이가 없는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는 제공하는 시스템도 요즘 코로나로 인해 신속히 고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선진국이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의 수많은 학생들이 이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데요 이 비용은 어떻게 생각합니까.또한 와이파이 환경도 안 되어 있는 나라에 대한 대책은 생각하는 바가 있으면 답장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8일 at 12:11 오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먼저, 똑같은 교육 환경을 모든 학생들이 전부 누릴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저는 IT 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방법의 하나로써, 실시간 교육이 아닌, 미리 녹화된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라 생각됩니다. 실시간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정보의 신선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기기만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육 영상 콘텐츠는 해당 지역의 대표 장소(통신 기능이 마련된 곳)로 보낸 후, 각 가정으로 교육 콘텐츠가 녹화된 USB를 배달하는 방식이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8일 at 10:56 오후

        답변 감사합니다.
        김가민님의 의견 매우 동의합니다 .

        질문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질문상자같은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의 모르는 것에 대한 대책은 어떤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 타쿠미
    코바야시 타쿠미
    2021년 3월 26일 at 5:38 오후

    안녕하세요.김가민씨
    우리는 건국고등학교 학생회 1 입니다.
    발표 영상과 보고서 모두 보았습니다.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 발표 내용 중에 궁금한 게 있어요.
    발표안에서 온라인교육,오프라인교육의 좋은 점,나쁜 점에대해서 이야기하셨는데 김가민씨는 어느쪽 교육방식이 좋다고 생각하나요?그 이유도 듣고 싶습니다.
    또 온라인교육보다 오프라인교육이 성적이 상승했다는 결과가 있다라고 하셨는데,어디의 검증결과이죠?
    그리고 김가민씨는 이런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상 건국고등학교 학생회 1이었습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8일 at 12:19 오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저는 온라인 수업도, 오프라인 수업도 둘 다 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저에게 어느 한쪽의 교육 방식이 더 효과적이고 좋은지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교육을 선호한다고 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온라인에 비해서 오프라인 교육에서 피드백이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의 경우 기존의 수업과는 달리 교육 객체와 교육 주체 간의 상호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반면 오프라인은 직접적인 피드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식 전달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검증결과에 대해서는 발표내용에 일부 언급한 바와 같이, 현 상황에서는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온라인 교육보다 대면교육인 오프라인 교육이 더욱 더 효과적(교육주체와 객체 모두)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교육의 장점도 많기 때문에, 향후에 온라인 교육이 일상화되고 당연시된다면, 그 결과는 뒤바뀔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Jini
    김희진
    2021년 3월 28일 at 7:13 오후

    안녕하세요. Group 2의 개인 참가자인 김희진 입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질 좋은 교육을 이야기 한 것에 대해 공감하는 바 입니다. 발표 내용 중에서 의문점이 들어 이렇게 의견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 점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은 수 없는 환경을 가지고 있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다른 방법 들이 있을까요? 또한,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에 대한 장단점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렇다고 가민님에게는 어느 교육이 더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답변에 대한 근거도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8일 at 10:43 오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두 질문 다 앞서 언급했던 내용들인데요, 우선 저는 온라인 환경이 제대로 정비되지 못한 환경의 학생들이 질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하나의 수단으로서, 실시간 교육이 아닌, 미리 녹화된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실시간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정보의 신선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기기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영상 콘텐츠는 온라인 환경이 정비되지 않은 해당 지역의 대표 장소(통신 기능이 마련된 곳)로 보낸 후, 교육 콘텐츠가 녹화된 USB를 배달하는 방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저는 온라인 오프라인 둘 다 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교육이 더 효율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온라인에 비해서 오프라인 교육에서 피드백이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의 경우 기존의 수업과는 달리 교육 객체와 교육 주체 간의 상호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반면 오프라인은 직접적인 피드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식 전달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지원
    황지원
    2021년 3월 28일 at 8:44 오후

    안녕하세요 Group1의 TAT팀입니다!
    각종 도표와 그래프, 모델을 활용한 연구 감명깊게 봤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서 이론적인 설명으로는 완전히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을 한 학교나 국가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8일 at 10:29 오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먼저 황지원님께서 물어보신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나 국가의 예시를 들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온라인 포럼에서 제시한 내용들은 제가 고안한 온라인 수업을 효과적으로 실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입니다. 따라서 사례로서 제시할 수 있는 학교에 대해서는 답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냥~
    조성원
    2021년 3월 28일 at 9:57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2에 참여하고 있는 조성원이라고 합니다.

    발표하신 내용은 되게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특히 온라인 학생과 오프라인 학생을 나누며 교육의 평등을 이루는 부분은 특히 동의합니다. 완전히 다른 성향의 공부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해결책이 굉장히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델 분류의 기준은 정확학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어떤 학생이 어디로 갈 것 인지 정하는 교수님도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해서 오히려 자신의 성향과 완전히 반대인 교육법을 들어여 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지 아니면 혹시 해결방안이나 대응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gamin
      김 가민
      2021년 3월 28일 at 10:37 오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는 학생들을 지식 수준과 학습의지를 기반으로 하여 4가지로 분류된 다른 모델의 교육법을 도입하려고 했습니다. 어떤 학생이 어디로 갈지를 정하는 기준은 선행 연구로 정해진 특정한 측정항목을 활용하여 설문 측정하여 나눌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이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기보다는 그들의 지식 수준과 학습의지와 같은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향에 따라 나누기에 그들이 실수로 성향과 반대된 교육법을 들을 확률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만약 그런 일이 발생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시행되는 설문을 통해서 다시 배정을 하는 형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8일 at 10:21 오후

    안녕하세요 ‘김가민’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발표내용과 보고서 모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질 좋은 교육을 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 자신의 지식수준에 맞게 상황에 맞게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한다면 보다 학생들의 개개인 학습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교육에 대해 좋은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댓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내용으로 포럼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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