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이름 or 단체명

김하언

출신 학교

Boston International School

SDGs 그룹

[Group 2] 4. 질 좋은 교육 5. 성평등 6. 물과 위생

포럼 주제/소주제

UN 지속 가능 발전 목표 그룹 2, 성 평등 / 현재 사회 성 평등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초록

SDGs : 성 평등

우리 현재 사회는 성 불평등의 사회이다. 우리는 이러한 성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여성과 남성의 직업이 다른 것도 성 불평등의 문제 중 하나이다. 그리고 유리 평등 지수로 인해 우리 사회의 남녀 불평등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성 불평등으로 인해 남성과 여성의 지위가 달라질 수 있다. 성 불평등이 이루어 지지 않는 나라라면, 다른 나라들이 그 나라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볼 수도 있다. 이러한 성 불평등  문제는 나라 끼리 이루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우리는 성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성별에 관한 고정관념을  없애고, 성 평등이 일어나기 위한, 체험적 교육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해결을 했을 때, 미래에는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사회가 올 것이고, 우리는 그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야 한다.

포럼발표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1일 at 12:21 오전

    안녕하세요 ‘김하언’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과 관련해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체력이 다른 남녀가 각각 10kg의 짐을 운반한다고 가정할때 남녀가 똑같은 돈을 받는게 성평등일까요? 아니면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니까 여자에게 돈을 더 많이 줘야할까요? 애초부터 남자는 10kg, 여자는 5kg의 짐을 운반을 해야 평등한걸까요? 어떤 것이 옳은 건지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또한 이슬람국가에서는 ‘여자는 약하니까 보호해야한다.’의 말이 옛날부터 전해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의 히잡착용, 일부다처제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종교차원의 문제도 있는데 이것을 고려하면서 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2일 at 7:30 오후

      안녕하세요 ‘늘품’ 님. ‘늘품’님이 질문주신 질문은, 제 생각에 따르면, 남자와 여자를 힘 차이로 비교하는 것 부터가 성 불평등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 때에는,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하거나, 혹은 시간에 따라 돈을 주는 등,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슬람 국가 같은 경우에는, 종교적인 문제로 인해 쉽게 바뀌진 않겠지만, 그 나라의 사람들도 성 불평등을 느끼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같이 말해보고 소통해 보면서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3일 at 8:39 오후

        안녕하세요 ‘김하언’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에 저희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고유의 신체조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남자 여자를 떠나서 어떤 사람은 힘이 쎄고, 어떤 사람은 힘이 약한 것처럼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예시로 올림픽이나 각종 대회에서 남자와 여자가 같이 대회를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신체조건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것에 관해서도 혹시 성 불평등이라고 느끼실지 궁금합니다.

        또한 종교적인 문제를 같이 말해보고 소통하면서 바꿀 수 있다고 하셨는데 옛날부터 내려온 관습을 바꿀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입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3일 at 8:55 오후

          안녕하세요 ‘늘품’님 저도, 각자의 신체 조건으로 인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신체 조건이 다른 것은 성 불평등이라고 생각 될 수도 있지만, 우리가 기본적인 신체 조건은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칠 수 없는 지속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고칠 수 없는 성 불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전부터 내려오는 관습은 쉽게 바뀔 수 없다는 의견에 동의 합니다.

          하지만 바뀔 수 없다고 해서 우리가 손을 놓고 방관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 내려오는 관습중에 분명히 불 공평하다, 불 평등 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을 것이고, 그러한 것들을 소통하며 제의해보고 한번에 빨리 쉽게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조금씩 바뀌다 보면 미래에는 과거보다 더 나아 질 것이라고 생각 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2:59 오전

            안녕하세요. 그룹4의 학생회2입니다.
            두분의 질문과 답장을 보아 의문이 들어 이러한 답장을 보냅니다.
            먼저 예로 짐을 운반하는 점의 대한 성차별을 이야기해 주었는 데요, 힘이 약한 여자가 왜 남자와 똑같은 짐을 질려고 합니까. 힘이 쎈 여자가 하면 되고, 모든 남자가 힘이 쎄고 모든 여자가 힘이 없다는 점이 성차별입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이 굳이 힘을 쓸 필요없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요리사,미용사,의상 디자이너이나 여자가 건축가입니다.
            저는 능력에 따라 일하는 것이 성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분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8일 at 12:55 오후

            안녕하세요 ‘김하언’ 님

            저희는 [GROUP1]의 ‘늘품’입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성별이 다름에 따라 많은 요소가 다릅니다. 그래서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면서 일을 한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일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김하언’ 님께서 언급하신 옛날부터 내려온 관습이라고 해서 바꿀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성으로 인해 차별 받지 않기 위해 서로 노력하고 또 실질적으로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바라며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8일 at 1:01 오후

            안녕하세요 ‘권서현’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저희가 ‘김하언’ 님에게 물어본 것은 체력이 다르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하였습니다.

            저희의 질문에서 의도한 바와 달리 남자는 힘이 세고, 여자는 힘이 약하다 라고 하였지만, 이 부분에서는 정정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냥~
    조성원
    2021년 3월 22일 at 11:59 오전

    안녕하세요 김하언님

    발표영상과 보고서를 보고나서 궁금점이 몇가지 생겨서 여쭈어봅니다.

    근거로 제시한 세계경제포럼 WEF 성격차지수는 어느정도 신뢰성에 대한 비판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한국 남성들의 대학 재학 중 군복무 2년을 교육기간으로 계산해 지표가 왜곡된다든가, 남성과 여성의 삶이 얼마나 다른가에 너무 초점이 잡혀있다는 의견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UNPD의 성불평등지수 (GII )에서는 10위라는 높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 오히려 한국은 여성인권이 높은 나라에 속한 편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이,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임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전히 성불평등 사회라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한국은 세계경제포럼 WEF에 의하면 남성과 여성의 임금 격차가 37프로 가량으로, 임금격차가 가장 심한 나라중에 하나 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현상 그 자체보다, 그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국가가 더 자유로워지고 남녀의 불평등이 없을 수록, 여성은 좀 더 양육과 위험 회피적이고 감정 표현적인 일들에 관심을 보였다면, 남성은 보다 경쟁적이고 위험 감수적이며 자기 극복적인 일들에 관심을 보인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남성은 더욱 위험한 직종에서 일하고,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분야에 일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직종과 여러가지 특성들에 의해 임금격차가 발생된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성별 또한 그러한 특성중 하나이지만, 다른 이유들은 무시한체 임금격차를 오직 성차별로 인한 결과라고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3일 at 8:27 오후

      안녕하세요 ‘조성원’님 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 잘 받았습니다. 주신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세계경제 포럼 성격차 지수에 대한 부분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삶이 다른 가에 대하여 초점이 맞춰저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부분 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다른 점을 잘 못 느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러한 자료를 사용하여 심각성을 더 일깨워야 한다는 부분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성 불평등 지수에서의 10위는 성 불평등이 높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 평등 지수가 10위면 여성인권이 높다고 볼 수 있지만, 그 반대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종과 여러가지 특성 때문에, 임금 격차가 나타난다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사회에서 남성과 여성을 사람대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의 다름으로 나타내고 분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직종이 나누어 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성 불평등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을 순 있겠지만, 저는 성 불평등도 큰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냥~
        조성원
        2021년 3월 28일 at 7:25 오후

        대답 감사합니다

        그런데 중간에 말씀하신 부분이 잘 이해가 잘 되지않네요.

        성불평등지수는 숫자가 0에 가까울수록 성 평등하다는 의미인데, 세계 기준으로 0.067점으로 세계 10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발표자님이 말씀하신 자료와 UN에서 발표한 이러한 성불평등지수 순위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2일 at 8:30 오후

    안녕하세요 김하언님
    저는 [GROUP 5]의 서지안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를 보고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성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해결방안에서 소통을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인도의 카스트제도와 같이 오랫동안 지켜왔던 문화나 고정관념이 과연 노력으로 개선될까요? 물론 인도에서는 카스트제를 없애려는 운동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불가촉 천민’을 차별하지 못하게 법으로 막고 있지만, 카스트제는 여전히 인도에서 뿌리 깊은 신분의 벽으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뿌리가 박혀있는 고정관념이 과연 노력으로 없어질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노력을 극대화하려면 자세히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3일 at 8:34 오후

      안녕하세요 ‘서지안’ 님 주신 질문 잘 받았습니다. ‘서지안’님이 주신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오래동안 지켜왔던 문화나 고정관념은 짧은 시간안에 노력으로 쉽게 바뀔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이 하고 있는 것들이 잘못되거나 불편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또한 이러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같이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으면, 미래에 과거보다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Holla
    김희준
    2021년 3월 23일 at 6:29 오후

    안녕하세요. 공맵 멘토단 SDGs 그룹 2 멘토 김희준입니다.
    준비해주신 영상과 보고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특정 지표와 자료를 활용해
    본인의 주체적인 해석과 해결방안을 도출해 낸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보고서와 발표 중간 중간 지나친 비약이 존재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발표에서 나타난 여성과 남성의 커리어에 대한 비교 그림은 “일차적으로” 현실과 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비유를 활용한 풍자의 그림이겠지요.

    ‘남성은 누군가가 도와주고, 여성은 본인이 길을 개척해야 한다.’
    정말 한국사회가 그러한가요? 만약 그러하다면,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사례나 통계 자료는 없을까요? 그림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성평등 이슈는 대단히 민감한 문제이며, 경우에 따라서 오히려 역차별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불평등 이슈는 종교, 문화, 교육, 개인의 가치관 등이 복잡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고정관념 해소를 위한 첫 걸음은 무엇일까요?

    지표가 절대적인 것인가요? 단점은 없을까요?
    지표는 만든 사람의 가치관이 반영되기에, 이를 본인의 논거에 끌어
    들여 오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앞선 참가자분들이 지적해 주셨듯 임금 차이, 성평등 등수 해석은
    결국 개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몇 등이고 지수가 이러하니 우리는 성 불평등 사회이다.
    라는 전개보다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잘 지적해주신 용어에 내제된 성 차별관념처럼요.

    감사합니다 🙂

    • Holla
      김희준
      2021년 3월 23일 at 6:49 오후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추가적인 댓글 남깁니다. 언급한 “역차별”은 그림에 관한 인상에 한정된 것이며
      참가자분이 지적한 성 불평등과는 무관합니다 🙂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3일 at 8:49 오후

      안녕하세요 ‘김희준’ 멘토님 주신 질문 잘 받았습니다. 멘토님이 주신 질문에 대한 저의 생각과 의견은, 저는 유리 천장 지수와, 성 평등 지수를 사용하여, 현재 대한민국 사회와 세계에서 성 불평등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고정관념 해소를 위한 첫번째 걸음은, 자신이 사회에서 불평등 하다고 느끼는 것을 얘기 할 수 있는 능력, 용기. 또한 내가 불평등 하다는 것을 느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평등이 이루어 지는데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표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을 성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구분해야 하며, 또한 모든 남성과 여성이 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개개인의 행동, 생각등이 직업과, 가치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과, 주변 사회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인 불평등의 생각 부터가 결국 평등을 이룰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5일 at 10:46 오전

    안녕하세요 ‘권서현’님 남겨주신 댓글 잘 받았습니다. 저의 생각도 ‘권서현’님과 동일합니다. 왜냐하면 성별으로 남녀를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5:56 오후

      답장 고맙습니다.

      발표영상을 보면 남성은 누가 도와주고 여성은 혼자서 걸어가는 사진이 있는데요.
      그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모든 남자가 성차별로 인해 이익을 보지는않죠.
      그리고 현재는 여성차별은 안된다는 의견이 많아 여성이 남성보다 혜택을 받은 세상이라고 봅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5:58 오후

        여성이 남성보다 오히려 혜택을 받은 세상이라고 봅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6일 at 9:36 오전

        저도 모든 남자가 성차별로 인해 이익을 보지 않는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현재 사회는 남성우월주의 의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여성이 혜택을 받는다는 것은 동의하지만, 현재 사회를 나타내는 사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사진을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6일 at 6:59 오후

          답장 고맙습니다.
          굉장히 좋은 이견을 들을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지금의 현실이 조금이라도 완화되면 좋겠네요.
          😌

  • 수빈
    박수빈
    2021년 3월 25일 at 11:49 오전

    안녕하세요 하언 님,

    그룹 6 에서 아동 포르노 학대 연구를 진행한 개인 참가자 박수빈이라고 합니다. 우선 ‘성 불평등’ 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연구하신 점, 더불어 ‘남성 우월 주의 사회’에 대한 하언 님의 비판은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전세계적인 성불평등에 관한 사례 연구는 본 문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하언 님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의 소주제 아래 작성해주신 현 문제상황는 관한 예시는 다소 성차별의 근거로 제시하기엔 상대적으로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혹시 언급해주신 유리천장에 관하여 성 불평등 문제를 잘 반영한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주시길 바랍니다.

  • 지홍
    양희종
    2021년 3월 27일 at 10:15 오전

    안녕하세요 저희는 Group4 토도톡, 양희종입니다. 여러분과 이번 포럼을 통해 의견을 나룰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미래의 성평등을 위한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를 읽으면서 생긴 의문점에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현대사회는 현재 성 불평등, 남성 우월 주의 사회라고 주장하며 오로지 여성들만이 겪는 차별과 불평등을 서술해 주셨는데요.
    하지만 오늘날 남성들이 받고 있는 차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남성의 입장으로만 바라본다면 예시로 운동한 여성보다 약한남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강하고 여성은 약하다는 까닭으로 남성만 강제로 입대를 하며 여성은 징병은 못하고 장교 즉위로써는
    허가하는 것, 동일한 죄를 저질렀을시 법원이 여성에게 더 관대한 점, 경찰이나 소방관 체력 실기 통과 기준 차별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차별 받고 불리함만을 호소하는 것보다 여성 혹은 남성의 관점에서만 보는 것이 아닌 중립의 입장에서 서로 이해하고 타협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 아닐까요?

    남여 임금격차에 대해서 여성이 훨씬 더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어떠한 직종을 보더라도 남성의 주당근로시간은 45시간 여성은 39시간으로 더 많이 일을 하며
    휴일근무기간, 초과근로시간은 남성이 두배 더 많습니다.
    또한 여성은 남성이 약 2년간 군복무를 하는 기간에 사회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더 주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저는 남녀간 임금 격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팀 토도톡이였습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8일 at 9:37 오전

      안녕하세요 ‘토도독 팀 양희종’ 님 주신 질문 잘 받았습니다. 현재 사회에는 남성도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성이 받는 차별도 똑같은 성 차별이라고 생각되며, 또한 남성이 받는 차별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타협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입장에서 봐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 이해를 하기 위해, 서로의 입장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또한 남성의 군 복무의 의무로 인해 여성이 사회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주어진다는 의견에 대해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성과 남성으로 나누어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성 평등이라고 생각하고, 만약 여성이 사회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많다면 여성이 임금이 더 많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만약 남성이 사회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많다면, 남성의 임금이 상대적으로 많아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의 능력에 따라 임금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황지원
    황지원
    2021년 3월 28일 at 8:22 오후

    안녕하세요 Group 1의 TAT팀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를 보고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어 질문드립니다.
    1. 현대사회의 성차별에서 직업적인 부분에 대한 제한을 언급하셨는데, 이때 남성과 여성에 관계없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옳을까요, 결과를 두고 판단해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소방관과 같은 경우에는 여성들에게 소방관이 될 기회를 조금 더 부여하자는 의견이 많지만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신체적으로 우수한 남성 소방관을 많이 배치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발표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현대 사회에서는 여성에 대한 성차별에 집중하고 있는 경향이 있지만, 남성에 대한 성차별이나 역차별의 경우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을 막기 위한 대책은 무엇이 있을지 발표자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9일 at 11:02 오전

      안녕하세요 ‘황지원’님 주신 질문 잘 받았습니다. 저는 노력한 만큼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남성에 대한 성차별이나, 역차별의 경우에는, 서로의 입장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명의 입장만 듣는 것이 아닌,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면서, 서로의 문제점을 같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