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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or 단체명

김희진

출신 학교

보스턴 국제학교

SDGs 그룹

[Group 2] 4. 질 좋은 교육 5. 성평등 6. 물과 위생

포럼 주제/소주제

유엔 지속 가능 발전 4번째 목표 양질의 교육 / 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

초록

SDGs : 유엔 지속 가능한 발전 4번째 목표 양질의 교육 유엔 지속 가능 발전 목표는 2002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되었던 밀레니엄개발 목표를 마치고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새로 시행되는 유엔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 목표이다. 목표는 총 17가지가 있으며, 이 모든 목표들은 세계 유엔희원국가들이 모여 합의한 목표들이다.경제적 약자들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보존하려는 발전이 바로 우리에게 제일 필요한 발전이며 이것이 바로 지속 가능 발전 이라 한다. 내가 선택한 4번째 목표 양질의 교육은 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 몇 평생학습 기회를 증진하는 것이다. 양질의 교육은 단순한 기술 뿐만 아니라 비판적인 사고를 장려하고 전세계 전반에 적용 되는 평생 교육에 대한 요구와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다. 이에 대한 문제점은, 양질의 교육은 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하게 양질의 교육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공평하지 못한 양질의 교육을 보장 받는다. 학교안에서나 밖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학대로 인한 문제점 뿐만 아니라, 집안 형편,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받은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은 다른 사람들과 공평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도 못하는 불공평한 일이 발생한다. 모든 아동들이 공평한 양질의 교육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정의가 필요하다.  중요한 정의는 양질의 배움이다. 적극적으로 배움에 참가하고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만이 포용적인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질의 교육에 중요한 요소는 교사이다.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가르쳐줘야 한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강한 영향력을 주는 역할이다. 중요한 요소인 이유는, 2억650만명 이상의 아동들이 학교를 중퇴하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2억 4천 6백만명의 아이들이 학교 안팎에서 학교 폭력이나 학대를 받아왔던 이유이다. 또한,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오랫동안 다니지 못하거나, 아예 다닐 수 없는 상황도 있으며, 장애를 가지고 있어 친구들에게 차별을 받아 그만두는 일이 많다. 이러한 상황들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차별성을 줄여야 한다. 또한, 기초 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마음 편히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큰 안좋은 일을 겪어 트라우마가 생겨 학교에 돌아갈 자신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또다른 좋은 시설을 제공하여 그 아이들 또한 다른 아이들이 배우는 교육을 공평한 양질의 교육을 보장 받는 것이다.

포럼발표
  • 홍경미
    홍경미
    2021년 3월 20일 at 12:23 오후

    안녕하세요. 김희진 참가자님, Group3의 Feel us 팀입니다. 이번 청소년 미래 포럼에 참가하여 김희진 참가자님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선 양질의 교육에 대한 정의와 참가자님의 의견을 잘 보았습니다. 또한,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해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적어주셔서 새롭게 알게 된 정보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양질의 교육 해결 방안에서 몇 가지의 의문점이 들어 이렇게 의견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양질의 교육이 공평하게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필수적이라는 것, 그래서 조금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에 본 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 조금의 도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조금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본 팀이 생각하기에 그 도움이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교육적 측면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참가자님의 의견대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 그리고 각 가정에 경제적인 원조를 통해 이들이 조금은 더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양질의 교육에서 배제되는 학생들의 특징은 학교에 혹은 학원에 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기에 발생되는 문제라 생각하여 경제적인 원조가 기초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회적 차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며 원만하게 교육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원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각 학생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관 혹은 기구를 이용하여 정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원조가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기의 의견은 본 팀이 생각하기에 필요한 측면이라 생각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혹시나 김희진 참가자님의 다른 의견 혹은 생각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 Feel us 팀이었습니다.

    • Jini
      김희진
      2021년 3월 27일 at 11:12 오후

      안녕하세요,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Feel us 팀의 의견 잘 봤습니다. 얘기 하신 내용에 저도 동의하는 바 입니다. 경제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개인적으로 어려운 형편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원만하게 다른 학생들과 공평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금 혹은 장학금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학생들이 교과서 값, 급식비 등을 지불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또한 무상 교육을 제공도 좋을 것같습니다. 학생의 연간 수업료와 입학금, 학교운영지원비 등을 면제 시켜주는 것입니다. 공평한 교육을 받기 위해서 교육을 받기 위한 주변 시설들과 환경들도 공평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이 조금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 Holla
    김희준
    2021년 3월 23일 at 5:56 오후

    안녕하세요. 공맵 멘토단 SDGs 그룹 2 멘토 김희준입니다.
    준비해주신 보고서와 영상 모두 잘 보았습니다.
    기본적인 현황과 사례 설명에 더하여 희진님 본인의 의견을 보고서에 녹이고자 한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동일 주제를 다룬 다른 그룹의 발표에서도 코멘트한 내용이지만, 교육의 이면에는 다양한 층위가 있습니다.
    인종, 빈곤, 교육을 바라보는 문화적 차이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죠? 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지나치게 피상적인 논의에 그치게 됩니다.
    이와 연결되어, 해결방안의 구체성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 아쉽습니다. 국가의 차원에서, 지역사회의 차원에서, 개인의 차원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을 조금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결론부분에서 논의가 너무 급격하게 마무리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학교폭력을 하나의 예시로 들어주셨습니다. 말씀하신 바를 도식으로 정리해보면
    학교폭력 > 도움(일종의 해결방안 실천) > 차별성 감소 > 경제 성장
    인데 추가적인 설명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물론 앞서 보고서의 내용을 통해 충분히 유추해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너무 급격하게 마무리되어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

  • 수빈
    박수빈
    2021년 3월 25일 at 11:34 오전

    안녕하세요 희진 님,

    그룹 6 에서 아동 포르노 학대 연구를 진행한 개인 참가자 박수빈이라고 합니다. 희진 님의 양질의 교육에 관한 연구, 특히 이에 관한 정학환 정의와 해당 문제점이 드러나는 사례 제안 역시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서론 부분에서 해당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점 또한 해당 연구의 분명한 목적성을 잘 드러내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 해결을 위한 특정 정책 및 방향성 제안 측면에서 상당히 정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데, 혹시 희진 님이 생각하시는 국제기관 혹은 정부가 진행해야 할 특정 정책 및 캠페인이 있다면 부연 설명 부탁드립니다.

    • Jini
      김희진
      2021년 3월 28일 at 8:33 오후

      안녕하세요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저는 국제 기관 혹은 정부에서 원만한 환경에서 지내지 못한 학생들도 다른 학생들과 공평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금 혹은 장학금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공평한 교육을 위해서는 교과서 값, 급식비 등 지불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보조금 혹은 장학금을 제공해도 교육을 받기 힘든 학생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대학생봉사단 혹은 자원봉사 교육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울 수 있습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6:11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입니다.
    발표영상 보고서 매우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발표내용에 관해 의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국제기관이나 정부에서 아이들에게 정책을 실천한다면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 못다니는 것조차 양질의 교육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 반면 학교에 다니지못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래서 많은 일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 생각하는 무엇이 있습니까.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타쿠미
    코바야시 타쿠미
    2021년 3월 26일 at 2:01 오후

    Hello, Ms. Kim Hee-jin.
    We are Konguk High School Student Association team 1.
    I saw both your presentation video and the report. It was very interesting to see it since the theme was similar to us.
    I would like to ask you three things about the presentation.
    First, if they go to the school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ey may be confused because they don’t know how to relate to people around them. How do you think you can manage the difficulty?
    In addition, 22% of the children who quit school due to unreasonable education or violence from teachers wer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at case, a reliable relationship between students and teachers and common sense that should be studied at school may not be developed. How do you think you’ll solve it?
    At last, is there anything that you think we, high schoolers, can do to offer a better education to challenged children?
    That was Konguk High School Student Association 1.
    We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 Jini
      김희진
      2021년 3월 28일 at 9:59 오후

      Sorry for the late reply. Thank you for your question. In my opinion, before a student with a disability encounters a confusing situation due to their relationships with others around them, it is to provide personal space. After providing basic education in a personal space, I think that if they learn about relationships with people, then we can manage them that they can receive education with other people in the same space at that time. And it is to provide education to teachers so that children who have left school due to unreasonable education or teacher violence will no longer occur. You may think that all teachers know how to teach students, but they don’t know how to protect students exactly. and there may be teachers who are not faithfully involved in such instruction. Therefore, it is to provide education that can thoroughly protect students even teachers so that there are no victims of students.

  • 황지원
    황지원
    2021년 3월 28일 at 1:24 오전

    안녕하세요 Group 1의 TAT팀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잘 봤습니다.
    양질의 교육조건에서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을 제공해야한다는 의견에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어 질문드립니다.
    1. 평등한 교육을 위해 대한민국에서는 초중등 교육과정의 의무교육으로 지정해두었는데요, 고등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각자의 선택적인 사항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집안 형편으로 고등교육을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발표자님은 이 고등교육 또한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면 어떤 방법으로 이 고등교육자유화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2. 각국의 교육방식에는 공교육 뿐만 아니라 사교육 또한 존재합니다. 물론 국가에서 사교육을 지양하도록 하기 위한 지침을 내렸지만 그 효과는 미미합니다. 평등한 교육을 위해 사교육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3. 1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학생들 중 스스로의 진로를 위해 다른 학생들과는 다른 교육을 받고자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교육 내용에 많은 차이가 있더라도 교육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각 분야를 공평하게 지원해 줄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냥~
    조성원
    2021년 3월 28일 at 9:42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 2에 속해있는 조성원이라고 합니다.
    발표하신 영상과 보고서 둘다 잘보았습니다. 현재의 교육 상태에 대한 문제제기와 양질의 교육의 정의까지 교육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만드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런데 해결책과 결론에서 너무 짧게 끝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드, 소외되고 잘 각광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잘 언급하신 반면 정작 그들에게 필요한 도움의 손길이 그전과 다를 바 없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도움은 현재도 가르치고 있지만 그다지 왕따나 소외받는 아이들을 구해주거나 도와주고 있다는 경향이 없습니다. 보통 심한 경우, 이미 말이나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범주를 넘었다고 생각하기에 단순히 친구나 선생님이 타일르거나 혼내는 정도로는 고칠 수 없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조금 더 자세하세 생각하시는 방안이 있다면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8일 at 10:07 오후

    안녕하세요 ‘김희진’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발표 내용과 보고서 모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마지막 결론 부분에서 아이들이 더이상 차별을 받지 않기 위해 학교를 비롯한 기관을 통해 인지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인지를 말씀하시나요?

    또한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들이 좋은 환경속에서 지낼 수 있는 학교를 찾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좋은 학교에만 아이들이 넘쳐나고 안좋은 학교라고 소문난 곳은 아이들이 없어 진다면 학부모들은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나타나는 문제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모든 아이들이 전 세계에서 차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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