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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

출신 학교

건국고등학교

SDGs 그룹

[Group 1] 1. 빈곤퇴치 2. 기아퇴치 3. 건강과 복지

포럼 주제/소주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국가별 인식에 대한 비교분석 / 한국인과 일본인을 대상으로

초록

SDGs : 그룹1

본 연구팀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국가별 인식에 대한 비교분석을 한국인과 일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를 위해 그 동안 진행되어 온 선행 연구들을 살펴보고, 실제적인 인식조사를 위해 연구팀이 직접 설문지를 작성하여 조사하였다. 설문지 조사 및 분석을 통해 현재 코로나에 대한 정부의 조치와 국민들의 인식에 대해 분석하고 의미있는 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첫째,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가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국가는 먼저 국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정책 효과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의 신뢰이기 때문이다. 국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고 가짜 뉴스, 사회 불안 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

둘째,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사회, 계층간 불균형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확장적 재정정책이나 다양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 등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 그들이 사회에서 고통을 받는 한 지속가능한 공동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셋째, 코로나 19 사태처럼 향후에도 새로운 감염병 등이 발생하였을 때, 국가간 상호 소통을 통해서 국가 내 방역이 아닌 국가 간 방역 전략을 함께 세우고 지켜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 경제적으로 세계가 하나로 묶인 상황에서 한 나라의 방역의 성공은 큰 의미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포럼발표
  • Jacob
    황보준
    2021년 3월 20일 at 11:16 오전

    좋은 발표 감사합니다!! 발표를 보면서 질문이 하나 있는데
    개인주의 타파를 위해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 외에 다른 방법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영상에서 말씀하신것들만을 통해 근본적인 개인주의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0일 at 10:10 오후

      안녕하세요 ‘황보준’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주의 타파를 위해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 외에 다른 방법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국민 단합력을 높이기 위해 초중등교육과정에서 부터 양성교육을 실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을 확대해 국민의식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시행중인 ‘국민청원’을 다른 나라에게도 도입해 연대의식을 도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들만을 통해 근본적인 개인주의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물론 근본적으로 개인주의 문제를 완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사소한 것 부터 실천한다면 조금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김윤
    김윤
    2021년 3월 20일 at 11:42 오후

    퀄리티 높은 발표영상 감사합니다 ! 저희는 Group 4의 SOLK라고 합니다. 영상과 보고서를 보던 도중 궁금한 점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회 정치 부분에 대해 괴담확산 및 사회혼란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 백신이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으로 여러 이슈(제도 및 부작용 불안 등)에 대해 정부의 대처가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정책들이 필요할지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1일 at 1:03 오전

      안녕하세요 ‘김윤’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 정치 부분에 대해 괴담확산 및 사회혼란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 백신이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으로 여러 이슈(제도 및 부작용 불안 등)에 대해 정부의 대처가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백신접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이슈가 생겨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키기 위해 가짜뉴스 및 잘못된 정보 제공을 막는 것은 정부의 대처가 옳다고 생각되나 정부측에서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해소시키기위해 과장해서 말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정책들이 필요할지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즉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예로 들자면 국민들의 불신이 광범위한 만큼 대통령을 비롯한 사회 지도층이 자발적으로 접종에 나서서 불안을 해소하는 것 등을 실천하는 방안으로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김윤’ 님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수빈
    박수빈
    2021년 3월 21일 at 11:31 오후

    안녕하세요, 늘품 팀.

    그룹 6에서 아동 포르노 학대를 연구한 개인 참가자 박수빈이라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국가별 인식에 대한 비교분석’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관한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극명한 반응을 정부와 국민 즉 두 가지 측면에서 엿볼 수 있는 점 역시 제 이목을 이끌었습니다. 해당 전염병의 여파 부분에서 다섯 가지 분야의 명확한 분석은 늘품 팀의 심도 높은 연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각 정부의 적절치 못한 초기 대응이 당국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낮추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는 점 역시 극히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역시 오랜 기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악화한 사회적 양극화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경제 지원 정책 개발이 시급한 상황을 암시한다고 생각합니다. 늘품 팀이 해당 연구의 시사점을 통해 사회적 소외 계층을 상대로 개개인의 도움 격려 및 동기 부여에 관해 언급한 부분 역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앞서 국가 내 국민들의 전반적인 불안감과 더불어 정부에게 신뢰 회복을 위한 정책이 이미 요구된 가운데 실질적으로는 국가에게 ‘자원봉사’ , ‘자발적인 모금 활동’ 등 개개인의 도움을 강조하는 방안 모색 제안는 어느 정도 모순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부분에 관해서 불우 이웃 돕기를 위한 방안보단 국가에 대한 민심 회복 및 경제 회복 정책이 최우선으로, 이후에 안정된 상황에서 이웃 돕기를 위한 동기 부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늘품 팀의 자세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2일 at 10:44 오후

      안녕하세요 ‘Subin’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가 일으켜온 많은 여파로 현재 국가와 국민들의 신뢰성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이러한 현상의 장기화를 막기 위해 국가와 국민들이 해야할 일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국가에서는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유언비어나 괴담의 확산을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가측에서 유언비어나 괴담을 막는다면
      개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생각되나, 국가측에서 거짓정보를 제지하지 않는다면,
      마스크 대란, 휴지 대란 등의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사례로,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백신과 관련한 거짓정보가 퍼지는데 대응하기위해
      알림딱지를 붙이겠다고 15일 발표하였습니다.
      이처럼, 국가측에서도 거짓정보를 제지하게 된다면,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은 여러분야의 봉사할동, 모금 등에 참여해 더불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개인주의를 타파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사실 이러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라는 것보다
      Subin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국가에 대한 민심 회복 및 경제 회복 정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가와 국민들의 합의점을 찾아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bin님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수빈
        박수빈
        2021년 3월 23일 at 1:40 오후

        우선 자세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앞서 언급하신 바와 같이 국가와 국민의 긍정적인 상호 작용을 강조하신 점은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코로나 19 사태뿐만 아니라 빈곤, 경제회복, 복지 등 대부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에 있어 국가와 국민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 유지는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늘품 팀의 연구는 이번 코로나 사태에 있어 필요한 연구 중 하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질병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정부가 반응하는지에 초점을 두어 한국과 일본의 코로나 대응 전략을 조사한 점은 굉장히 감명 깊었습니다. 저널에 제시된 다양한 자료 역시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부디 도움이 되길 빕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3일 at 7:53 오후

          좋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포럼 기간 중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정재영
    정재영
    2021년 3월 22일 at 12:32 오전

    안녕하세요,Graded P팀의 정재영입니다.
    After watching the presentation, I felt that the presentation was concise and had many useful pieces of information. Dividing into sections where you guys have examined the seriousness and consequence of Covid-19 was great and awesome. However, I do have some doubts about this presentation. For solution, you guys mentioned 4 solutions to resolve the social inequality that has been aroused more significantly due to the covid-19 situation. The first solution that your group made was to advertise those SDGS topics through SNS. However, the attempt of advertising these SDGs issues and the covid-19 situation has been proven that it has a minor effect on our society. For instance, some countries like India or Brazil have advertised the importance of wearing masks throughout 2020. However, those countries with a lot of citizens couldn’t avoid this devastating situation since the radical problem is about having too many people in their country. For this reason, I think advertising with some media will only have some minor effects in other countries. In addition, I found an ironic part where your group was saying that to resolve the covid-19 situation, it is necessarily needed to block those fake news. However, fake news is also one’s opinion and by ignoring and punishing their opinions, it is going against Un human rights and human beings. UN is an organization to reserve this human rights and human beings. However, your group was saying that fake news should be punished by the UN and the UN should have this as their goal which is kind of ironic. I would like some specific answers to my questions from your group ‘늘품’.
    Thank you,
    Graded P팀 정재영 올림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2일 at 11:19 오후

      안녕하세요 ‘정재영’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irst of all, please understand that I added Korean because of my lack of English.

      Our team tried to promote SDGs through SNS that people are most exposed to. So I actually created an account on Instagram and posted a post.
      I like followers more than I thought. There were a lot of mudflats. Jung Jae-young said that some countries, including India and Brazil, advertised the importance of wearing masks in 2020,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achievement.
      Of course, it’s best if the publicity has a big effect, but we want to challenge ourselves in any way if someone is interested in even a little bit of a little bit.
      At first, the effects are small, but I am sure that they will be a great help if they are gathered.

      We have come to argue that if we prevent the spread of fake news at the national level, it will have a greater effect.
      Of course, it violates individual freedom of expression, but there was no action last year, so many things happened, including the mask chaos.
      Strong measures are now needed to prevent that from happening again.
      On March 15, social media Facebook announced that it will attach stickers when it spreads false information about the new COVID-19 infection vaccine.
      If this makes many people less anxious, we want it.

      We also mentioned that the punishment in this regard should be done by the governments of each country, not by the United Nations.

      I hope the novel COVID-19 infection will be resolved as soon as possible. I don’t know if it was the answer you wanted, but I hope it was helpful.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재영’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영어가 미흡해 한국어를 추가해놓은 점 양해바랍니다.

      저희 팀은 SDGs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SNS로 알릴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계정을 만들어 게시물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팔로워도 좋아요 갯수도 많았습니다. 정재영님께서 인도와 브라질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에서 2020년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광고하였는데 큰 성과는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홍보로 인해 큰 효과가 생겨난다면 가장 좋지만 저희는 약간의 작은 효과라도 누군가가 관심을 가져준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효과가 작지만, 그 효과들이 모이게 된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국가차원에서 가짜 뉴스의 확산을 막아준다면 보다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의 표현의 자유에 침해되기는 하지만 작년 아무런 조치도 없다보니 마스크 대란을 비롯한 많은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런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제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3월 15일,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을 시 스티커를 부착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덜 불안할 수 있다면, 저희는 그것을 원하는 바입니다.

      또한 저희는 이것과 관련한 처벌은 UN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닌, 각 국가의 정부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하루 빨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인 지는 모르지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이상 저희는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정재영
        정재영
        2021년 3월 23일 at 3:03 오전

        안녕하세요”정재영”입니다
        I understand Korean so, if your group is more comfortable with Korean, you guys can refute with Koreans. I understand your point of small efforts becoming a huge amount of support to our environment or either to reduce the spread of the covid-19 virus. However, these human rights and human beings should be also reserved by the UN and also the government. Those countries that have been committed to the UN contracts are going to follow this contraction. This will lead them to not ban or either punish those individuals unless those fake news can harm others. For the concept of blocking fake news, it will be harder than your group’s ideal situations. How will your group react to those situations when some fake news can’t be punished by the governments?
        Thank you,
        Graded P팀 올림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3일 at 8:22 오후

          안녕하세요 ‘정재영’님

          언제나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정재영’님 께서 말씀하신대로 인간의 관련된 기본권들은 유엔과 정부측에서 보호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평소와는 다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측에서 가짜뉴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조치하는 것은 코로나19가 해결될때 까지라는 일시적인 전제조건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가짜뉴스 및 과장뉴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지만, 상황이 좋지 않은 지금은 그런 뉴스들이 더욱 사람들을 자극시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마스크대란, 휴지 대란 일때 가격이 갑자기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재기해 필요한 사람들이 구입하지 못하는 안좋은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과연 정부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Thank you for your good reply.

          As Mr. Jung Jae-young said, I am well aware that basic human rights should be protected on the U.N. and the government side.

          But I think it’s a different situation than usual now.
          I would like to mention the temporary precondition that the government will take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fake news until the COVID-19 is resolved.
          Of course, fake news and exaggerated news, even if it’s not COVID-19, can be confusing to many people, but now that the situation is bad, such news stimulates people even more.

          As I said before, the price suddenly increased during the mask crisis and the tissue crisis, causing a bad situation where many people were hoarding and people in need could not buy it.
          Do you think the government’s action is not necessary in this situation?

          Thank you.

  • 황지원
    황지원
    2021년 3월 24일 at 1:11 오전

    안녕하세요, TAT팀 황지원입니다! 뉴스 형식의 발표가 참 신선하고 인상깊었습니다.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 19는 보건의료 분야 외에도 사회정치, 산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와 직결된 문제인데요, 해결책으로는 개인적인 실천방법을 주로 제시하셔서 질문드립니다. 각 분야별 또는 종합적 해결 방법으로 어떤 단체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단체가 실천해야할 활동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4일 at 11:15 오후

      안녕하세요 ‘황지원’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를 대처하기 위해 저희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모금활동과 기부금, 지원금을 지금하는 단체인
      비영리 단체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국가(정부)와의 의견충돌의 가능성(사회적 혼란의 우려)이 있기때문에,
      단체의 개입보다는 개인은 개인대로 자기 물건을 팔거나, 모금, 정부측에서는 방역수칙 철저히 관리하기, 가짜뉴스의 확산 방지하기 등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지원’ 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황지원
        황지원
        2021년 3월 28일 at 8:59 오후

        답변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비영리 단체가 아닌 정부, 공기업, 국가단체 등은 어떤 대책을 세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9일 at 9:55 오전

          모금활동을 비롯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캠페인등을 활성화시키고 비영리단체의 활동을 지지해줄 수 있도록 재정지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루피
    강기연
    2021년 3월 24일 at 11:58 오후

    안녕하세요! 사실 SDGs 홍보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 고려, 개인주의 타파 등은 조금 추상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와 같은 국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아무리 잘 갖춰온 가치관이더라도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변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기부여를 시켜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을 구축해야 한다고 했는데 인식 변화만으로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더 실질적인 정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정책을 제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5일 at 11:32 오후

      안녕하세요 ‘강기연’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보다 배타적인 행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기부여를 시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소득 몇 퍼센트 이상의 계층은 의무적으로 기부하기 등으로 정책을 만들 수는 있다고 생각되나
      정책을 강제성이 생기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반발심을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강제성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오히려 인식 변화가 되기는 커녕
      관계의 악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의 결론은, 정책으로 인해 사람들을 압박하지 말고
      인식을 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도록
      유도하자는 의견입니다.

      저희의 의견은 이렇지만, ‘강기연’님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2:29 오전

    안녕하세요.그룹4 학생회2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백신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백신 접종기피형상이 있습니다.
    티비나 신문에서 백신접종홍보를 하지만 백신에 대한 성능확신과 부작용결과가 확실하지 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신에 대한 신뢰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나현
      권나현
      2021년 3월 28일 at 12:55 오전

      안녕하세요 ‘권서현’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시는 사실에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사회지도층이 먼저 접종하는 등의 간결한 메시지로 신뢰를 높이기위해 노력하고 피해에 대한 합리적 피해보상 제도를 마련도하였습나다.
      계속 백신이 연구되고 있으며 앞으로 안전한 백신이 나오지 않을까요?

      저희의 생각은 이렇지만, ‘권서현 ’님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8일 at 11:10 오후

        답변 감사합니다 .

        계속 백신이 연구되어도 부작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명확한 부작용을 알리지 않은 이상 신뢰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9일 at 9:59 오전

          저희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코로나 19 백신이 아닌 다른 약이더라도 개인의 사정으로 발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작용은 개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사실을 알리되, 너무 과장되지 않게 발표한다면 보다 국민들의 신뢰가 더 이상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초
    김초하
    2021년 3월 27일 at 10:00 오후

    한국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한 내용 중 “신뢰” 가 필요하다는 분석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ㅔ

  • 양서윤
    양서윤
    2021년 3월 27일 at 10:46 오후

    안녕하세요 늘품님 저는 TAT의 양서윤입니다. 뉴스 형식의 발표영상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코로나 대응과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의 비교를 표를 비롯한 시각적인 자료를 통해서 덕분에 뚜렷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몇가지 의문점을 제기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늘품님께서는 시민들의 한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에서 어떠한 노력을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지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 한국 판데믹에 대한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주면서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공동체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불러일으키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동기부여의 예시가 어떠한게 있을까요? 이에 대한 늘품님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이상 TAT였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현
      권나현
      2021년 3월 28일 at 12:26 오전

      안녕하세요 ‘양서윤’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정부고위관리가 선두해나서서 예방접종을 맞고 합리적 피해보상 제도로 사회적 신뢰를 쌓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물론,아직도 불신이 해소되지

      • 나현
        권나현
        2021년 3월 28일 at 12:38 오전

        아직도 해소되지 않았지만,점차 낳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에 대한 정확한 경로나 예방방법을 티비나 매스컴 언론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러기위해서 위험성,전염성을 알려,경각심을 갖게하여 나혼자가 아니라 다같이 함께 동참해야하는 의식을 갖게 해야합니다.

        양서윤’ 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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