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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or 단체명

박시현

출신 학교

Boston International School of Wuxi

SDGs 그룹

[Group 1] 1. 빈곤퇴치 2. 기아퇴치 3. 건강과 복지

포럼 주제/소주제

지속가능발전목표 세번째 ‘건강과 복지’란 / ‘건강과 복지’란 무엇일까?

초록

SDGs : 그룹 1(중 3번째 건강과 복지)

저희 학교 한국어 수업에서는 작년 11월부터 UN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업 중 한 사람당 17가지 목표 중 하나씩 선택하여 알아보고 자신이 선택한 그 목표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여 글을 쓰고 발표하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이때 제가 선택 했었던 주제가 바로 3번째 목표인 ‘건강과 복지’ 인데요, 저는 이 수업을 통해서 건강과 복지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스스로 공부하면서 우리나라에 내가 알던 기업들도 건강과 복지를 실천하는 것을 보고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다른 나라들의 건강과 복지에 관한 내용을 조사할 땐 사실 이 UN지속가능발전목표와 거리감이 느껴졌었는데 우리나라의, 내가 아는 기업들의 건강과 복지 실천 사례들을 알게 되면서 이 UN지속가능발전목표에 큰 흥미를 갖게 되어 이 포럼에 참가하였습니다. 저는 이 건강과 복지의 문제점들과 이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연구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글에서 제시한 세가지 문제점인 ‘가난한 나라들의 의료 자원 부족’, ‘깨끗한 물 부족’과 ‘경계 없는 사회적 거리’의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가난한 나라에 지원과 기부’와 ‘나라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제지와 공익광고영역 확대’ 이 두가지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이것이 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해결방안인지에 대한 근거와 이 해결방안들로 인해 변화할 미래에 대한 저의 예측을 이 글 안에 담았습니다. 이 후 결론에서는 앞으로 꾸준히 건강과 복지를 실천하며 지구와 사람들을 위해 노력한다면 건강과 복지는 세상에 많은 노력으로 다다가 결국 세상을 치료하고 사람들로 인해 잃어버렸던 자연을 다시 회복시켜 주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와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며 저의 이 주장들에 대한 타당성을 높여주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포럼발표
  • Jacob
    황보준
    2021년 3월 20일 at 11:12 오전

    좋은 프레젠테이션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다른 국가들이 가난한 나라들에 도움을 주어야 할 타당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6일 at 11:22 오전

      우선 지속가능발전목표 자체가 세계의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게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실행하기 위한 인류 공통의 목표인데요, 이 문제중에서도 특히 빈곤퇴치와 기아증식, 건강과 복지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도 다른 국가들이 가난한 나라들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것 입니다. 이 세가지 목표들의 문제점은 주로 가난한 나라에서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 외에도 가난한 나라에선 조직적인 범죄나 테러, 전염병 문제들을 제대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사실상 하나의 나라에서 발생하더라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쉽기 때문에 전 세계의 문제로 봐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사회주의국가였던 현재 후진국들은 과거에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국가들이 대부분이며, 후진국들의 발전 또한 선진국들의 지원을 통해서 임이 대부분입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0일 at 9:51 오후

    안녕하세요 ‘박시현’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 중 여쭈어 보고 싶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가측에서 ‘사회적거리두기’를 단계별로 발표하였습니다. 보고서에서 ‘경계 없는 사회적 거리’의 해결방안을 국가에서 강력한 제지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어느정도의 강력한 제지를 해야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다 잘 실천 될까요? 또한 국가측에서 너무 강력한 제지를 하면 인간의 자유권을 침해받는 것이 아닐까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6일 at 12:35 오후

      저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최초 발생 국가인 중국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최초 발생 지역인 우환은 아니지만 이곳에서 처음 코로나 발생한 후부터 상황이 완화되기까지의 모든 중국의 대처를 지켜봐 왔고 저도 중국 국가의 지시에 따라서 중국의 코로나에 대한 대처를 모두 따라왔습니다. 중국에선 한국과 달리 아파트에서는 거주인 이외의 모든 외부인을 아파트 단지 내 출입을 금하고, 며칠에 한번씩 가족 원 중 단 한 명만 마트에 다녀오는 것을 허락하고 마트에서도 무인시스템을 통해서 최대한 사람들사이의 접촉을 줄여왔습니다. 또한 거리에 곳곳에 체온을 측정하는 기계들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단속하는 경찰들의 매 시간 감시, 모든 곳의 방문 기록을 개개인의 QR코드에 기록해 방문 허용 범위를 벗어난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을 격리시키는 등 보다 자유로운 한국과는 다르게 구속적이고 강력한 대처를 보였습니다. 중국의 저희 지역은 2019년 1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약 4개월만에 천명 이하의 확진자들을 반으로 줄이고 정상적으로 학생들의 등교를 시행했습니다. 또한 이 후 약 2개월만에 확진자는 100명 이내로 감소했고 모든 확진자들은 국가 의료시설에서 격리 생활을 하며 동시에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지되었습니다. 2020년 3월인 현재에는 저희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하기 전 생활을 되찾았고 다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면에 현재 한국에선 아직도 확진자가 매일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5명이상 집합 금지이거나 확진자로인해 등교를 하지 못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한국의 사회적거리두기는 중국의 대처에 대해 매우 미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은 더 이상의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선 앞 내용에 설명했던 대안들을 따라 지금보다 더 강력한 제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공산국가인 중국과는 달리 인권을 중요시하는 대한민국에선 문제가 될 수 있지 않냐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데요, 현재까지의 두 국가의 상황을 본다면 한국에서의 사회적거리두기 대한을 통해 조금씩 자유권에 제한을 두며 현재까지도 코로나 바이러스 속에서 살아가는 한국보다 인간의 자유권이 짧은 기간 동안 침해되더라도 반년 만에 다시 코로나 이전의 상황과 자유를 되찾은 중국의 강력한 제지가 인간의 자유권 침해에 대한 보다 나은 대책이라 생각합니다. 호주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호주는 공산국가인 중국과는 다르게 한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호주에선 민주주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과는 다르게 강력하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제지를 두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호주인들이 자유권 침해에 대한 부분에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보였고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초기의 강력한 대처 덕에 현재 학생들의 등교나 사람들의 생활이 한국에 비해 자유롭고 안전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여러 국가들의 전염병에 대한 대처들의 결과를 근거로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국가 위기 상태에선 인간의 자유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1일 at 4:59 오후

    안녕하세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해컨팀입니다! 좋은 발표영상 감사합니다 😀
    발표영상과 보고서 보는 도중 질문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보고서 중 ‘경계 없는 사회적 거리’의 해결방안이 국가에서 강력한 제지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국가에서 강력한 제지 이외에 무엇이 있나요?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8일 at 11:13 오후

      안녕하세요 규빈님.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사실 국가에서의 강력한 제지 이외에 가장 전염병 사태에 필요한 것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 공산당인 중국과 우리나라를 비교해 보면 중국에서는 사람들이 전염병 사태에 대한 방역당의 방침을 따르지 않았을 때, 우리나라에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강력한 제지를 가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실상 사회적거리두기를 어기더라도 큰 체벌을 받지 않아 별 문제될 일이 없죠. 이것이 제가 ‘경계 없는 사회적 거리’의 또다른 해결방안이 사람들의 자발적인 거리 두기 자세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얼마전 한 할아버지께서 길을 걷다 보건소에서부터 걸려온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소식을 받고 혹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바이러스가 옮길까 확진 사실을 안 후 아무런 대중교통도 이용하지 않은 채 6km가량의 거리를 2시간동안 걸어 곧바로 집으로 돌아간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할아버지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동선상으로 밀적 접촉자는 없다는 결과를 남겼습니다. 반면에 이미 많은 대중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슈퍼 전파자’로 알려저있는 3번확진자와 31번 확진자를 반대 예시로나 저의 이 주장에대한 근거로 볼 수 있죠. 이와 같이 사람들의 자발적 거리두기자세와 인식은 매우 중요한 해결방안이기도 합니다. 이와 연관된 또다른 솔루션으로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인식을 높여줄 수 있는 공익광고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잘 알려줄 수 있는 여러가지 매체들이 될 수 있습니다.

  • 수빈
    박수빈
    2021년 3월 21일 at 10:00 오후

    안녕하세요 시현 님,

    그룹 6에서 아동 포르노 학대를 연구한 개인 참가자 박수빈이라고 합니다. 건강과 복지라는 다소 광범위한 분야 내 세 가지 측면 즉 의료 자원, 물 부족 및 사회적 거리 두기에 초점을 맞춰 포럼을 진행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건강과 복지 목표 달성을 위한 국내 기업 실천 사례 또한 굉장히 신선한 정보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일상이 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강력한 국가 내 제제 및 공익광고 확대 부분은 상당히 인상 깊은 솔루션이였습니다. 다만 일부 저소득층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강력한 권고 및 제재가 이미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좀 더 시현 님의 상세한 정책 제안 혹은 이미 일부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직접적인 사례에 관한 정보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더불어 국제기구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게 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진행돼야 할지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성을 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12:07 오전

      안녕하세요 박수빈님. 좋은 질문들 감사합니다.

      첫번째로 저소득층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강력한 권고 및 제재가 이미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에 더욱 상세한 정책 제한 혹은 이미 일부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례를 질문해 주셨는데요, 저는 현재 코로나 최초 발생 국가인 중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비록 코로나 최초 발생지역인 우환은 아니지만 제가 거주하고있는 이 지역에도 중국의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확진자들이 발생 했었고, 중국의 코로나 사태에 대한 강력한 방역 당의 방침을 코로나 최초 발생 당시부터 지금까지 따라왔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제재인 ‘사회적거리두기’를 제제보단 권고에 가깝다 느끼며 다소 부족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중국에선 한국과 달리 아파트에서는 거주인 이외의 모든 외부인을 아파트 단지 내 출입을 금한 후 약국과 마트 이외의 가게들의 영업을 중단시키며, 며칠에 한번씩 가족 원 중 단 한 명만 마트에 다녀오는 것을 허락하고, 마트에서도 무인시스템을 통해서 최대한 사람들사이의 접촉을 줄여왔습니다. 또한 거리에 곳곳에 체온을 측정하는 기계들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단속하는 경찰들의 매 시간 감시, 모든 곳의 방문 기록을 개개인의 QR코드에 기록해 방문 허용 범위를 벗어난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을 격리시키는 등 보다 자유로운 한국과는 다르게 구속적이고 강력한 대처를 보였습니다. 중국의 저희 지역은 2019년 1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약 4개월만에 천명 이하의 확진자들을 반으로 줄이고 정상적으로 학생들의 등교를 시행했습니다. 또한 이 후 약 2개월만에 확진자는 100명 이내로 감소했고 모든 확진자들은 국가 의료시설에서 격리 생활을 하며 동시에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지되었습니다. 2020년 3월인 현재에는 저희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하기 전 생활을 되찾았고 다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면에 현재 한국에선 아직도 많은 확진자가 매일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5명이상 집합 금지이거나 확진자로인해 등교를 하지 못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한국의 사회적거리두기는 중국의 대처에 대해 매우 미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저는 한국은 코로나 초반에 발 빠른 대처로 상황을 단시간 내로 회복하는 결과를 낳은 중국의 방역당침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국제기구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게 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진행돼야 할지 전반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우선 본 지속가능발전목표 에세이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우리나라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기준으로 두었을 때 딱히 이것을 어겨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회적거리두기 처벌 강화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익 광고나 코로나의 심각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어 줄 수 있는 여러가지 매체들의 범위를 넓히고 사회적 거리 두기 제지를 따르지 않았을 때의 처벌을 강화하여 더 이상의 바이러스 확산을 멈춰야 합니다.

  • 황지원
    황지원
    2021년 3월 24일 at 1:03 오전

    안녕하세요, TAT팀 황지원입니다! 건강과 복지에 대한 발표 인상깊게 봤습니다. 혹시 여러가지 SDGs 중 건강과 복지에 흥미를 가지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세계인의 건강에 위협이 되는 요소도 언급하셨는데요, 대한민국 정부가 국내, 국외 복지활동에 어떤 실천을 해야할지, 또 빈곤층, 노년층, 사회적 약자 등 어떤 대상에 중점을 두고 복지 정책을 시행해야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12:44 오전

      안녕하세요 황지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의 건강과 복지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된 계기를 물어봐 주셨는데요, 저희 학교에서는 작년 12월부터 1월까지 약 1달동안 UN지속가능 발전 목표에 대한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저희 선생님께서는 한 사람당 하나의 목표를 선택하여 조사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이 때 제가 선택한 주제가 바로 3번째 목표인 건강과 복지였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서 저는 건강과 복지에 대해서 스스로 연구하고 비판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점차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가 빈곤층, 노년층, 사회적 약자 등 어떤 대상에 중점을 두고 복지 정책을 시행해야 할지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UN에서 지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세계의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과 세계 인류의 공통 문제들을 중심으로 만들어 진 것으로 앞에서 언급해 주신 빈곤층, 노년층. 사회적 약자 등을 포함으로 우리나라 뿐만이 아닌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중점을 두고 복지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루피
    강기연
    2021년 3월 25일 at 12:09 오전

    안녕하세요! 자원이 많은 나라에서 자원이 적은 나라에게 의료 자원을 기부하거나 다른 나라의 지원을 받아 가난한 국가가 정수 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해결책으로 제시해주셨는데 사실 국가들은 다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국가 이미지를 챙길 수 있는 일정량을 제외하고는 그 이상을 기부하거나 지원하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1:56 오전

      강기연님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저 또한 강기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국가들은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국가의 이미지를 챙길 수 있는 일정량을 제외하고는 그 이상을 기부하거나 지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본래의 목적을 외면하고 일반 대중의 인기에만 영합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정치 형태의 포퓰리즘으로 인하여 가난한 국가들에게 일정량 도움이 되겠지만 그로 가난한 나라가 안정적으로 되살아 나기까지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나라간의 협상이 필요한데요, 예를 들면 지원받은 금액이나 물품들로 낸 수익금을 2~30%씩 매년 지불하는 것 같은 해결책이 있겠네요. 이러한 방법으로 조금씩 수익을 거두면 지원을 해준 나라에서는 매년 수익금의 2~30%씩 보상을 받으며 동시에 국가적 이미지를 쌓으며 그 나라에 대한 대중들의 신뢰도나 지지도 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28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입니다.
    발표영상 보고서 매우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연구내용중 질문이 있어 이러한 글을 보냅니다.

    우선 투자한다고 이야기 해주었는데요, 우리들이 쉽게 행동할 수 있는 대책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발표영상 마지막부분에 바다를 청소한다 라고 하였는데 과연 도지보다 넓은 면적을 하는 바다를 청소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야 하는데 실천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다청소를 실시한다면 단체를 만들어해야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면 답장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12:30 오전

      안녕하세요 권서현님.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첫번째로 투자 이외에 우리들이 쉽게 행동할 수 있는 대책 방안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저의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에세이에서는 투자라는 내용은 언급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지원과 기부에 관한 내용인데요, 우리들은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간단한 터치 몇 번 만으로도 가난한 나라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쉽게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해결방안은 오로지 국가의 허락안에서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니기에 우리들도 쉽게 행동할 수 가 있습니다.

      두번째론 도지보다 넓은 면적을 하는 바다를 어떻게 청소할 수 있는 지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야 하는 것임으로 실천하기는 힘들다고 남겨 주셨는데요, 지속가능발전목표 에세이에서 언급한 ‘바다 청소’ 부분은 실제 태국에서 바이러스 기간을 통해 바다를 청소하여 바다 생태계 동물들의 건강상태가 좋아졌다 밝힌 하나의 지속가능발전 건강과복지를 실천한 사례입니다. 또한 바다 청소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단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남겨 주셨는데요, 이미 많은 나라에서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과 함께 건강과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는 전염병 사태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방안이 되며 동시에 환경을 복구하는데 힘 쓸 수 있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실제로 네팔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과 함께 ‘녹색 빛 살리기 운동’을 실시하여 네팔에서 다시 초록빛이 살아나고 덕분에 사람들로 인해 파괴된 생태계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되었다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리타 치이
    나리타 치이
    2021년 3월 26일 at 2:58 오후

    저희는 group 2의 건국고교 학생회 1 라고 합니다!!
    심플하고 잘 생각되었던 아주 좋은 발표 잘 들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로스를 관련짓고 있던 점도 인상 깊고, 실례를 많이 나타내고 있었으므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겼습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로스의 영향으로 모금이나 다른 나라로부터의 지원 프로젝트가 몇 개나 끊겼습니다.저희는 기업이 빈곤지역에 지원 할 때 이미지 향상과 같은 객관적으로 본 시각효과 또는 물질적효과 등 어떤 일정한 이익이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어떻게 지속적으로 가난한 국가들을 후원할 수 있을까요?박시현님이 생각하는 오리지널 솔루션은 무엇인가 있습니까?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생각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2:21 오전

      안녕하세요 나리타 치이님. 좋은 의견과 질문 감사드립니다.

      특정 기업이 빈곤 지역에 지원 할 때에는 국가 자체에서 지원하는 것보다 더 긍정적인 대중들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요, 국가 자체에서 지원하는 일은 전 국민의 관심사 이기도 하지만 국가에서 지불되는 지원금은 국민들의 세금을에서부터 나오는 것 이기 때문에 대중들의 긍정적인 시선을 받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특정 기업에서 빈곤 지역에 지원하는 것은 오로지 그 기업의 수익에서부터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지원을 할 수 록 대중들이 신뢰도나 지지도가 향상합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가난한 국가들을 후원하는 것은 아무래도 아무런 대가 없이 오로지 이미지 향상으로만 꾸준히 지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시 기업과 국가 사이의 협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기업으로부터 나오는 지원금으로 국가에서 얻는 수익금의 2~30%를 지불할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Hello, ID Narita Chiy.
      Thank you for your good opinion and questions.

      When a company donate to a poor area, it can attract more positive public attention than the state itself, which is a national concern, but it is difficult to get positive public attention because state funding comes from people’s taxes. However, the more support a particular company provides, the more it provides, the more credibility it gets, because it only comes from its profits. In addition, it is difficult to consistently support poor countries for only image enhancement without any consideration. Therefore, I think negotiations between companies and countries are also necessary. For example, that country can pay 2 to 30 percent of the revenue from company support to them.

      Thank you.

  • 양서윤
    양서윤
    2021년 3월 27일 at 8:19 오후

    안녕하세요 박시현님 TAT의 양서윤입니다. 박시현님의 발표 영상과 보고서 모두 매우 인상 깊게 잘 보았습니다. 현재 상황의 건강과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박시현님께서 생각하시는 해결 방안 모두 타당성과 실용성이 있다고 보는데요, 여기에서 몇 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여러 나라의 협조를 통한 가난한 나라의 의료시설 지원을 말씀하셨는데요, 이 또한 여러나라가 온전히 협력하는 데까지 꽤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어떠한 나라들은 본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 박시현님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또 하나는 정수 시설의 비용 문제입니다. 정수 시설을 한 번 설치하는 데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 것이라고 보는데 이 또한 보다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다른 나라의 건강과 복지 실천 사례를 파키스탄, 태국과 네팔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태국의 경우에는 바다를 청소하면서 생태계를 복원 시키고자 하였는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바다를 청소하였는지가 궁금합니다.
    박시현 님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TAT의 양서윤이었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3:22 오전

      안녕하세요 양서윤님. 좋은 질문들 감사합니다.

      양서윤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가난한 나라의 의료시설 지원은 여러 나라가 온전히 협력하는 데까지 꽤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나라들은 본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고요. 하지만 의료 시설, 자원 등이 부족하여 몇 국가들에서 사람들의 치료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은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가난한 나라에서 의료자원 부족으로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심각한 전염병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인지하더라도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면 이 전염병 문제는 더이상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이 때문에 모든 나라들이 이 문제를 무시하고 넘어가진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두번째로 정수시설을 어떻게 보다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질문해 주셨는데요, 정수 시설은 사실상 어떻게 보다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지 보다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정수시설을 설치하는데 사용되는 비용은 크겠지만 이 정수 시설로 의해서 더러운 물 때문에 훼손 되었었던 인간과 자연의 건강이 회복할 수 있고 이 문제는 동시에 의료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보일 수 있죠. 그러니 돈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수 시설이 헛되이 쓰이지 않게 시스템이나 운영 부분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론 해외 건강과 복지 실천 사례들 중 하나인 태국의 바이러스 기간을 통한 바다 청소 인데요, 태국은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의 출입이 적은 틈을 타 직접 여러 단체들을 통해서 쓰레기들을 줍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는데요, 직접 잠수하여 바다 내부에 있는 쓰레기들을 줍거나 해변이나 그 주변의 쓰레기도 함께 주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초
    김초하
    2021년 3월 27일 at 10:31 오후

    예상결과/기대효과를 아주 인상깊게 잘 보았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8일 at 11:18 오후

      안녕하세요 김초하님. 부족한 저의 글에 힘이 되는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우지연
    우지연
    2021년 3월 28일 at 8:03 오후

    안녕하세요 박시현 참가자님, Group3의 Feel us팀입니다. 이번 청소년 미래 정책 포럼에 참가하여 참가자님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본팀 역시 박시현 참가자님의 의견과 같이 지속 가능한 삶의 이루는 데에 있어 ‘건강과 복지’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제시해 주신 건강과 복지 목표 실천 사례를 통해 주제에 대해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보고서를 읽으면서 생긴 몇 가지 궁금증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

    박시현 참가자님께서는 ‘건강과 복지’의 첫 번째 문제점으로 ‘가난한 나라들의 의료 자원 부족’을 제시하셨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안해주신 ‘다른 나라들의 도움과 기부를 통한 빈부격차 해결’에 대해 본팀 역시 가장 효과적인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 대가 없이 도움과 기부를 요구할 순 없을 것이며, 기부와 도움을 주는 타국들에 대해 무역이나 세계 무대에서의 보상을 제공한다면 이러한 도움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되는데, 어떠한 보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박시현 참가자님의 보고서 잘 읽었고 좋은 의견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질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 Feel us 팀이었습니다!

    • 시현
      박시현
      2021년 3월 29일 at 1:32 오전

      안녕하세요 우지연님. 좋은 질문과 의견 감사합니다.

      아무런 대가가 없이 도움과 기부를 요구할 수 없다면 기부와 도움을 주는 타국들과 협력을 할 수 있겠죠. 우지연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기부와 도움을 주는 타국들에 대해 무역이나 세계 무대에서의 보상을 제공하는 것 또한 이 문제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어떠한 보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질문 남겨 주셨는데요, 지원을 받기 전 그 나라와 협상하여, 받은 지원으로 나는 수익의 2~30%를 매년 내는 것처럼 같이 수익금의 일부를 매년 지불하는 것으로 보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포퓰리즘’이란 정치 형태가 이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아무런 대가가 없는 지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봉사를 한 후 아무런 물질적인 보상이 없지만 사람들의 신뢰나 지지도 등을 얻는 것처럼 본래의 목적을 외면하고 일반 대중의 인기에만 영합하여 목성을 달성하는 정치 형태인 ‘포퓰리즘’이 물질적인 보상을 대가로 이루어 지는 이 도움과 기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이나 대중들의 지지도가 필요한 선거 등에 출전하는 후보자들도 실제로 이 포퓰리즘 정치를 통해 이득을 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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