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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안

출신 학교

호계중학교

SDGs 그룹

[Group 5] 13. 기후변화 대응 14. 해양생태계 15. 육상생태계

포럼 주제/소주제

따뜻한 패딩뒤 숨겨진 아픈 진실 / 육상 생태계

초록

SDGs : 육상생태계

육상 생태계에 대해 이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기로 생각하며 육상생태계에 대해 무관심했었던 내 자신에게 많은 생각과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었다.사람들의 유행에 대비해 민감한 패션을 대신해 동물들의 살이 찢겨가는 고통을 생각하면 우리 인간들도 참으로 야비한 동물이란 것을 새삼 깨닫는다.그렇게 입고 다니는 퍼들이 모두 이런 고통을 통해 탄생한다는 사실을 직시한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것은 막을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이젠 제법 마스크를 생활화 하며 코로나 박멸을 모두가 원하고 있지만, 말로만 외치는 코로나 박멸일 뿐, 몸으로, 마음으로 코로나 박멸을 위해 무언가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그친다.
지금 이 코로나 세상도 어떻게 보면 환경오염, 생태계파괴로 야기된 것이 아니겠는가!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생활습관, 사고방식을 조금이라도 고쳐나가야 모든 재앙도 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유행에 민감한 이 시대 사람들이지만, 유행에 민감하되 자연 생태계를 훼손시키지 않을 여러 방법들을 강구하여 모두가 노력하는 자연 사랑이 이루어 져야 우리가 밟고 있는 지구를 조금은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한다.
여러 sns, 버스나 지하철등의 시청각 자료 등 모든 광고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방법을 활용하여 더 이상 생태계가 파괴되는 악순환을 멈출 수 있길 바란다.
나부터도 먼저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포럼발표
  • 우지연
    우지연
    2021년 3월 20일 at 11:58 오전

    안녕하세요 서지안 참가자님, Group3의 Feel us팀입니다. 이번 청소년 미래 정책 포럼에 참가하여 참가자님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본 참가자께서는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뿐만 아니라 코로나 사태까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과 사고방식을 고쳐나가야 하며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동물 학대를 방지하는 의견에 저희 Feel us 팀 역시 동의합니다. 본 보고서를 읽으며 몇 가지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먼저 참가자께서는 본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RDS 인증을 제안하셨는데, 동물보호단체 페타(PERA)가 공개한 사례를 제시한 것은 좋으나 RDS 인증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한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과반수의 사람들이 구스 다운 패딩이나 덕 다운 패딩에 들어가는 털이 산 채로 거위 또는 오리를 붙잡아서 다운 부분을 뜯어내는 것을 몰랐다고 답했는데, 과연 RDS 인증 마크가 없는 패딩에 경고 그림 및 문구를 표기하는 것이 옳은지 의구심이 듭니다.
    본 질문자가 알아 본 바로, RDS는 responsible down standard의 약자로 오리와 거위의 사육 및 도축, 가공, 봉제 등 다운 제품을 생산하는 전 과정에 동물 복지 시스템을 준수했음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는 2014년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미국 비영리단체 텍스타일 익스체인지, 친환경 인증 전문 업체인 컨트롤유니온이 공동으로 연구해 만들었고, 우리나라에서는 태평양물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프라우덴이 최초로 RDS 인증을 받았습니다.
    RDS 인증 제도의 취지는 동물 학대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여하는 기업들에게 인증 마크를 부여함으로써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친환경 의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RDS 인증을 받지 못한 패딩에 경고 그림 및 문구를 표기한다면 그 기업에 대한 사람들의 반감을 일으킬 우려가 크며, 오히려 기업의 이미지를 위축시키는 행위일 뿐 사람들에게 동물 학대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윤리적 소비를 유도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 RDS 인증제의 경우 인증을 받을 때 시설 방문 외에는 별도로 샘플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인 검증을 필요로 하는 다른 구스 다운 제도에 비해 공신력이 떨어집니다. 다른 구스 다운 제도에 대한 정보가 함께 포함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서지안 참가자님의 보고서 잘 읽었고 좋은 의견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상 Feel us 팀이었습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2일 at 2:54 오후

      안녕하세요, Feel us팀 우지연님 궁금하신 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RDS 표기안된 제품에 경고문구 사진으로 대치 한다면 기업에 대한 이미지나 손해가 막심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동물들의 생살을 뜨기는 고통은 없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욕심에 동물들이 고통을 받는다는게 비현실감으로 느껴집니다
      한 기업이 RDS인증이 없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해서 눈감아 준다면
      앞으로도 계속 발전성 없는기업이 되겠지요 저는 경고문구나 표기로인해 거 기업이 연구와 노력으로 한층더
      나아질수 있다고 행각합니다. 기업이 노력한다면 RDS인증이나
      다운대신 다른 제품으로 개발하는게 무엇보다 시급할것 같습니다 좋은 질문 감사하고 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김하언
    김하언
    2021년 3월 20일 at 6:02 오후

    안녕하세요, 저는 Group 2에 성 평등에 관하여 포럼을 하게된 중국 무석시 보스턴 국제학교에 재학중인 김하언입니다. 육상 생태계에 무관심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영상과 보고서를 쓰신 부분은 저희가 실생활에서 느끼지 못했지만, 중요한 것을 한번더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해결방안 중 동물학대 보호를 강화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러한 방법을 중국만 예시를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부분을 더 예시를 들어주셔서 우리 실생활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사례를 넣어주셨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RDS 에 관한 설문조사를 발표 하실 때,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설문 조사를 하였는지 알면, 정확한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2일 at 3:17 오후

      안녕하세요 김하언님 질문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동물보호법 강화 부분에 들어가는 사례를 우리 실생활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사례로 넣어주셨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해주셨는데요https://www1.president.go.kr/forums/86416 여기 기재되어있는 링크를 들어가서 보시면 좀 더 자세하게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설문조사를 하였는지 물어봐주셨는데 아직 RDS와 LIVE PLUCKING이라는 단어가 많이 생소하고 일상에서도 알아채리기 어려울만큼 인식이 낮다보니까 설문이 되어있는 자료를 찾기가 어려워 제가 직접 제 지인들에게 설문조사를 네이버폼으로 제작하여 링크를 공유해서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리고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이성원
    이성원
    2021년 3월 23일 at 5:35 오후

    안녕하세요 서지안 참가자님, 이번 청소년 미래정책 포럼의 이성원 멘토입니다. 올려주신 보고서와 영상 잘 보았습니다. 라이브 플러킹의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료 조사를 하시며 마음이 많이 아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먼저 참가자님께서 동물학대 및 관리 강화에서 RDS인증을 받은 중국 공장에서도 라이브 플러킹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점에서 RDS 인증의 의미에 의문점이 듭니다. 수 많은 RDS 비인증 공장들이 존재하지만 RDS 인증을 받은 공장마저 라이브 플러킹을 실행하고 있다면, RDS 인증의 절차와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심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되며 RDS 인증의 본 취지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다른 해결방안으로 일상생활권에서의 홍보를 들어주셨습니다. 영상에서 담뱃갑에 표기되는 경고 문구와 그림과 같이 RDS 인증을 받지 못한 의류에 경고 문구 표기를 하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 담뱃갑에 인쇄된 경고 그림의 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에서 금연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고 그림의 크기를 키우겠다고 발표하며 경고 그림의 효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때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한 흡연자 금연 효과는 21.2%에 그쳤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에 따른 비흡연자 예방 효과는 성인 81.6%, 청소년 77.5%로 흡연자 금연 효과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를 제안해주신 패딩 의류에 적용해본다면 어떠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뉴스 기사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881963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8:52 오후

      안녕하세요 멘토님.
      그룹4 학생회2입니다.
      이성원 멘토님의 댓글에 매우 동의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멘토님 께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예방효과를 비교해 주셨는데 패딩구매의 효과는 담배구매의 효과와 차이가 그다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패딩은 디자인과 가격이 마음에 들면 포스터 상관없이 구매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 생각이니 멘토님과 지아님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7일 at 12:54 오전

        안녕하세요 김서현님 질문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물론 김서현님의 의견대로 가격이 마음에 들면 포스터와 상관없이 충분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인기를 끌었던 비건 화장품처럼 우리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어쩌면 환경보호 자체가 트렌드로 이끌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8일 at 9:44 오전

      안녕하세요! 이성원 멘토님.
      질문에 대한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RDS인증에 대한 불신감을 얘기하셨는데요.
      불신이 생긴다고 해서 모든 기업에 불신감을 가진다면 착한 기업에는 너무 가혹한듯 싶습니다.
      식당을 가봤을때 착한가게라는 문구를 보고 조금은 안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처럼 rds인증을 제대로 시행하고 있는지 기업 암행어사제를 도입해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 기업에는 착한기업이란 이미지를 남겨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담배갑의 비흡연자 예방교육은 높아졌으나 흡연자의 예방교육은 큰 효과가 없다는 결과치를 말씀해주셨는데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인증제에 관심을 가질수 없고 선호하라고 강요할수는 없으나 사회적 분위기나 코로나 사태의 문제와 모두 직결해서 이런 상황에 대한 광고성, 경고성 메시지가 전달된다면 조금은 동물학대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보고 제시한 바입니다. 저 또한 패딩에 rds인증이란게 있는지 모르고 부모님께 인기있는 패딩 사달라고 하기 급급했지만 이런 경험치가 생기면서 한번 더 보게되고 느끼게 되는 바라 조금의 변화라도 차차 누적되어 나간다면 큰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기대됩니다.
      만족하실만한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애우
    문애우
    2021년 3월 24일 at 11:47 오후

    안녕하세요 서지안 참가자님, 이번 청소년 미래정책 포럼의 문애우 멘토입니다. 올려주신 보고서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저는 이 영상과 보고서를 보고 처음 알아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의 유행에 대비해 민감한 패션을 대신해 동물들의 살이 찢겨가는것, 퍼들이 모두 이런 고통을 통해 탄생한다는 사실을 직시한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것은 막을수 있을 것입니다. 유행에 민감한 이 시대 사람들이지만, 유행에 민감하되 자연 생태계를 훼손시키지 않을 여러 방법들을 강구하여 모두가 노력하는 자연 사랑이 이루어 져야 우리가 밟고 있는 지구를 조금은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저는 이생각이 진심으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 세상에서는 여러가지 문제가 심각하게 되고있는 것은 사실입니다.그래서 저는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알려지게 되는지 생각해봤습니다. 보고서에 “여러 sns, 버스나 지하철등의 시청각 자료 등 모든 광고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방법을 활용하여 더 이상 생태계가 파괴되는 악순환을 멈출 수 있길 바란다” 이렇게 썻는데 이것만이 아니라 강연회나 여러곳에서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서지안 참가자님의 보고서 잘 읽었고 좋은 의견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상 문애우 멘토였습니다.

  • 선재
    고선재
    2021년 3월 24일 at 11:47 오후

    안녕하세요 ‘서지안’ 님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과 관련해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서지안’ 님의 발표는 중국 내에서 심하게 동물학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동물학대와 관련된 법의 제정 및 강화를
    어떻게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유럽연합에서는 이미 ‘살아있는 거위의 깃털 뽑는 행위 금지’라고 발표하였는데 강제력이 없어 결국 금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중국은 동물관련 법이 없을 뿐더러, 생산 수요가 많아 그만 두지 못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려야 사람들이 이런 제품을 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7일 at 12:53 오전

      안녕하세요 늘품팀 고선재님 질문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국 내에서 심하게 동물학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동물학대와 관련된 법의 제정 및 강화를 어떻게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어주셨는데 제 생각은 `제 2조의 3’조항을 보시면 아직도 동물들은 `소유’라는 단어로 명시 되어있는걸 보실 수 있는데요. 이는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한다는 요지입니다. 코로나 19로 한창 세계가 떠들썩 했을 때 마스크를 제대로 버리지 않아 동물들의 목숨을 위협 했던 동영상이 여러 인터넷 공간에서 떠들썩 했었다는걸 알고계신지요? 사람들은 이를 보고 마스크 끈 자르기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준다면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8:36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입니다.
    발표영상 보고서 매우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발표내용의 크게 동의합니다.

    다만 의문이 들어 댓글을 남깁니다.
    우선, 서지안님꺼서 RDS 인증을 제안하셨는데, 각국의 정부뿐만 아니라 동물보호단체부터도 수시로 감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포스터 문제에 의문을 가줬는데요, 미성년자,노약자,관광객들이 많이 지나치는 장소에 설치하는 것은 사람들께 공포심,혐오감,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로 드신 담배갑 금연이미지는 이와 달리 성인들이 보기 때문에 좋은 예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한 서지아님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답장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7일 at 7:01 오전

      서현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포스터들이 혐오감을 안겨줄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이미 환경파괴로 많은 일들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 심한 환경파괴로 우리 터전이, 북극곰들이 살곳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혐오감으로 다가올지 개선해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로 다가올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사진 보다는 포스터라하면 말 그대로 강조하는 부분만 부각될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이라 그렇게 극단적으로 혐오감, 공포감을 줄거란 생각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림은 형태나 모자이크만 주되 우리가 전달할 메세지가 잘 전달되게 한다면 서현님 걱정만큼 크게 혐오스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의문이 풀리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상 서지안 입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8일 at 11:49 오후

        답변 감사합니다 .

        제가 영상내용에서 듣고 생각한 포스터와 달른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그것에 불구하고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지홍
    양희종
    2021년 3월 27일 at 7:30 오전

    안녕하세요 저희는 Group4 토도톡, 양희종입니다. 여러분과 이번 포럼을 통해 의견을 나룰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를 읽으면서 생긴 몇 가지 의문점에 답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첫번째, 패딩에 RDS 인증 마크를 부착하려면 얻기 위한 과정 또는
    어떠한 기준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또한 언급하셨다시피 중국공장처럼 RDS 인증을 받은 기업이 라이브 플러킹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생긴다면
    인증 마크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을까요?

    두번째, 생태계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 패딩에 RDS 인증 마크를 부착하면
    옷 디자인에 영향을 줄 뿐더러 이로 인해 소비자가 적어져 브랜드의 경제적 손해가 가는 경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팀 토도톡이였습니다.

    • 지안
      서지안
      2021년 3월 28일 at 7:24 오후

      rds인증 마크는 옷 디자인에 영향을 줄 필요가 없는데 양희종님이 잘 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요즘 옷들에는 취급방법이나 성분표가 옷속에 택으로 달려있습니다. 그런 형식으로 인증마크가 들어가면 된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지금 바로 옷 속 택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시우
    김시우
    2021년 3월 28일 at 12:06 오전

    안녕하세요! 그룹 1, TAT(Today and Tomorrow) 팀입니다! 먼저, 동물복지를 고려한 디테일한 솔루션을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서지안님께서 말씀하신 패딩제작 과정에서의 잔인한 동물학대를 듣고 너무 충격적이었고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동물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여 방지하자는 의견 정말 좋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궁금한 점은 RDS 인증마크가 없는 패딩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경고 문구나 그림을 삽입하자는 방안에서, 과연 이익을 중요시하는 기업에서는 이러한 방안을 채택할 지 의문입니다. 기업에서 이를 채택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케다나나
    이케다나나
    2021년 3월 28일 at 9:20 오후

    안녕하세요 저희는 Group2 질 좋은 교육을 모두에게팀입니다.
    먼저 동영상 내에서 중국에서 동물 학대가 많다고 하셨는데, 중국 이외의 다른 나라와 비교가 있으면 좀 더 알기 쉬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또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는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 광고를 한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 등에서 광고에 눈길이 가는 분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혹시 또 다른 대중들에게 알릴만한 것으로 간단한 예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loria
    최혜민
    2021년 3월 28일 at 11:03 오후

    안녕하세요 서지안님, 저는 그룹 5에 ‘우리가 Green 그림’이라는 단체로 참가하게된 최혜민 입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데요. 서지안 참가자님이 언급해준 환경 문제 덕에 우리 모두가 귀를 기울이고 환경 오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신거 같아 매우 기쁩니다. 준비하신 발표 정말 인상깊게 보았고 읽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놓쳤던 많은 문제들을 다시 읊어주시면서 저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발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실생활에 놓쳤던 환경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우리가 Green 그림’의 최혜민이었습니다~ 🙂

  • 곽민서
    곽민서
    2021년 3월 28일 at 11:48 오후

    안녕하세요 서지안 참가자님, Group 4의 베르데입니다. 보고서와 발표영상 모두 인상깊게 봤습니다. 내용 중 질문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버스나 지하철 같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서 미디어 광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주셨는데, 사람들이 이러한 미디어 광고들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미디어 광고들의 효과를 올릴 수 있거나, 아니면 SNS같이 다른 방식으로 홍보하는 방법 중 생각해 놓으신 것이 있다면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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