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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그룹

[Group 4] 10. 불평등 완화 11. 지속가능한 도시 12.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포럼 주제/소주제

비대면 활성화 / 물질의 간편화와 축소화

초록

SDGs 그룹 4-10. 불평등 완화, 11. 지속 가능한 도시, 12. 지속 가능한 소비 및 생산

<비대면의 활성화-물질의 간편화와 축소화>

본 연구의 목적은 UN 지속 가능한 발전 17개의 목표를 중심으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효율적인 정책을 연구하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사회의 양상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파악하여 지속 가능한 우리의 지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비대면 활성화’라는 정책을 생각해 냈다. 이미 세상은 코로나 팬더믹의 영향으로 비대면 사회에 접어들었지만, 본 연구자들은 이러한 시기를 전환점으로 코로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사회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대면 활성화’ 정책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반으로 물질의 최소화, 축소화를 통해 세 가지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첫 번째로 ‘페이퍼리스’ 정책으로 비대면 사회 속에서 지속 가능한 소비 및 생산이 가능하다. 이 정책은 종이의 양을 절감시켜 종이 제작에 필요한 나무를 적게 요구한다. 또한, 종이 유통 및 보관에서 드는 비용을 절감함으로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다음으로 본 연구자들은 비대면 사회를 교육적인 면에서 바라보았다. 비대면 사회는 학교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과 교육의 불평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 디지털 인프라의 균일한 제공으로 학교 간의 교육의 격차를 줄일 수 있고,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빈 교육 시설을 공공시설로 이용함으로 인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비대면 사회로 인한 디지털 취약계층에게 지원금을 지급함으로 지속 가능한 목표 ‘불평등 완화’를 시행할 수 있다. 더불어 온라인 소비 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배달원의 처우 개선으로 효과적인 온라인 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위와 같이 환경, 교육, 디지털 경제의 면에서의 ‘비대면 활성화’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고, 앞으로의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 연구자들은 확신한다.

포럼발표
  • 정재영
    정재영
    2021년 3월 21일 at 12:16 오후

    안녕하세요,Group 4의 Graded P
    팀 ‘정재영’입니다.
    I personally think that the presentation was concise and accurate. I agree with some of the points that your group made. Primarily, I think reforming those unused classes to a digital class where our elder generations can study is an innovative idea. In addition, I think that if governments can provide some money to individual citizens in their countries, it would lead to more possibilities of digital classes and paperless works that your group highlighted throughout the presentation. UN SDG is a global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meaning that the problem should be solved globally. However, how are those developing countries going to join this paperless activity if they even don’t have the infra of network and personal electrical devices. These developing countries’ average income is about 1 dollar. This naturally leads these citizens to not have the infra of network and connection in our society. In addition, many developing countries worldwide have some financial obligation either to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 or other developed countries. This crucial fact leads those developing countries’ governments to not even construct infra or proper education in their own countries. In this poor condition, it will be hard for those governments to pay for individual citizens’ electrical devices or to join the paperless action.
    Finally, I also found out an ironic part of the presentation. Your group was saying that those schools that are closed in these quarantine lives should be recreated as a place where elder generations can study digital lessons to mingle with our generation. However, the purpose of closing school in this situation is to prevent the infection of Covid-19 in our society. Then would these activities will be possible to take place in this quarantine?
    Thank you,
    ‘정재영’ 올림

  • 리나
    신리나
    2021년 3월 21일 at 4:25 오후

    안녕하세요 ‘시사언론부’ 여러분

    저희는 [GROUP 1]의 ‘늘품’ 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과 관련해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첫째, 여러분들의 의견은 이 분들이 소득이 적어 다른 사람들보다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 정보화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의견에는 반대하는 바 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7년 12월 22일부터 저소득층 통신비 요금 추가 감면액이 확대되었습니다. 통신비 요금 감면으로 지원혜택이 높아지면서 저소득계층의 경우 평균 월 통신비 이용료와 근접하기 때문에 오히려 정보화시대에 적응을 더 잘 하고 있습니다.

    둘째, 실제로 정보화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는 계층을 일컫는 말인 ‘정보 빈곤 계층’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현재 한국에서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디지털 소외계층 즉 정보 빈곤 계층에 대해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생계유지가 된다고 해서 정보화 시대에 잘 따라 갈 수 있을까요?

    셋째, 농어민과 장애인(장애우) 들이 정보화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요즈음 농촌과 어촌에는 예전과 달리 많이 발전이 되어 도시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각장애인 전용 스마트폰(음성지원스마트폰),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들의 생활과 관련해 상담할 일이 있을때마다 스마트폰으로 수화 상담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시사언론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넷째, 발표영상에서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모든 알림이나 통지를 종이하는 안내보다는 핸드폰 등의 전자기기로 하는 편(페이퍼리스)이 좋다고 하셨는데, 이로써 발생될 수 있는 보안문제(해킹 등으로 인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Isu
    이이수
    2021년 3월 21일 at 6:08 오후

    안녕하세요 저는 Group 5의 Potential of Bioplastic을 주제로 둔 이이수입니다.

    Both report and the presentation was excellent and it was interesting for me but I have some questions regarding to your group’s study.

    Firstly, your group has mentioned where the people who are considered poor and who lives in poverty are mostly the ones having hard time to adapt to the information age but In my opinion I don’t think this is a right thing. The reason is because in many countries, there are policies to support the people living in poverty and education is included to that. As an example, in Korea there is a policy where the government supports the money for communication cost for the low-income families and this makes the people have less worries in using the internet and to adapt to the information age.

    Secondly, there was a part in your report saying that the countries around the world should have a policy for them to support their citizens who aren’t capable to buy electrical devices and other internet services but I think there will be problems for every countries to support that because there are a lot of countries which doesn’t
    have enough money to support their citizens. For Philippines about 6 million students couldn’t enroll to school with the start of online classes and one of the main reason is because they don’t have the personal devices and networks but the government couldn’t support it because they didn’t have enough money and products to support it. How can this be solved?

    Lastly, there are a lot of problems around the world with the online class education. As an example, a lot of school activities got cancelled because the activities couldn’t push through with the online situations. Another main problem is that the screen viewing time has increased massively from the start of online learning and looking at the screen too much can cause health effect especially on the eyes and brains too. How can this be solved?
    Thank you
    이이수 올림

  • 정차니
    정찬주
    2021년 3월 21일 at 10:45 오후

    안녕하세요. 발표영상과 보고서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궁금점을 적었습니다.
    1. 디지털로 인해서 새로생긴 정보격차차에 대해서 이용의 자주성 문제(상황에 알맞게 디지털 매체를 잘 활용하지 못함)와 사용여건의 공평성 문제(활용방법을 알아도 실력발휘를 못할때의 경우)를 효과적으로 해결할수 있을까요?

  • 황동호
    황동호
    2021년 3월 22일 at 1:36 오전

    안녕하세요, 그룹 5 중 ‘우리가 Green 그림’의 팀원, 황동호입니다.

    시사언론부 팀의 발표영상과 보고서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비대면 사회는 좋은 점도 내포하고 있지만 비대면 사회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을 완화시키거나 해결할수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죠
    박지호
    2021년 3월 22일 at 3:59 오전

    안녕하세요 Group 4의 팀 토도톡 입니다.
    여러분들과 의견을 논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페이퍼리스 사회 구축 정책과 비대면의 활성화라는 아이디어는 저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를 읽어보고 몇 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보고서에는 비물질 극대화와 페이퍼리스와 같은 물질의 간편화와 축소화에 관한 장점들은 많이 기재되어있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들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두 번째로, 보고서 페이지 6쪽에 비대면 수업의 확대로 지방 대학에 진학하는
    것보다 아예 대학을 가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학생 수가 늘어났다고 하셨는데, 이 두 정보에 관한 연관성을 좀 더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팀 토도톡이였습니다.

  • KkamKkami
    한성규
    2021년 3월 22일 at 4:58 오전

    안녕하세요 시사언론부 여러분, 저희는 Group4토도톡 팀입니다. 시사언론부 여러분과 이번 포럼을 통해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러분의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를 보고서에 접목해 작성해주심으로써 저희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또한 이 보고서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제시해 주신 비대면 활성화에 대한 내용에서 한 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해 주신 내용에서 비대면 활성화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반으로 하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생기게 된 빈 교육 시설을 공공시설로 이용하시겠다는 점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취지에 맞지 않아 상당히 모순되는 것 같습니다. 공공시설로 이용하시겠다는 것은 또 다른 사람들의 밀집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 옥둥
    김동욱
    2021년 3월 22일 at 9:46 오후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 3 동나희찬 팀의 김동욱입니다. 이번 포럼에서 같이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비대면 활성화 정책에 있어 매우 인상 깊게 읽어 보았습니다.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기업이나 학교에 장려금을 지급하며 금융이나 행정 부문에서 페이퍼리스화를 진행하게 되면 21세기 사회에 익숙한 젊은 층에 대비하여 정보화 시대가 활성화되기 이전에 태어나 정보통신 기기에 익숙하지 못한, 그리고 이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고령층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지 정부 ‘지원금’을 주는 것만으로 이러한 공백을 채울 수 있는가 궁금합니다.

  • Doyeon
    김도연
    2021년 3월 22일 at 11:06 오후

    Very insightful paper and many interesting points. However, I have a few questions and concerns. Virtual learning has further intensified inequality, mainly due to the availability of computers and digital information ability. As a solution to this, you stated that the government should provide money to the socially disadvantaged (such as low-income, the disabled, and the elderly). Yet I am concerned that if you give money to these people, they will most likely use it to support their daily life by buying things such as food and clothing rather than use it to buy a computer. In addition, even if they do buy a computer, there is a high chance that they will not know how to operate and make use of it. What are your thoughts on this?

  • 에이프릴
    최윤하
    2021년 3월 24일 at 9:22 오후

    안녕하세요 시사언론부팀 여러분, 저는 이번 청소년미래정책포럼 멘토 최윤하입니다. 준비해주신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의 목표를 현재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을 고려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를 읽으면서 제안하신 해결책들 관련하여 궁굼한 점들이 생겼습니다.

    1.) 보고서에서 비대면 사회는 학교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과 교육의 불평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했지만, 레베카 윈스럽 (Rebecca Winthrop)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보편적 교육센터의 선임펠로우에 의하면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교육 확산은 오히려 국가적 불평등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전자기기는 교과서와 달리 모두가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족 상황에 따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디지털 인프라가 균일하게 제공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제공을 받는 자들과 받지 못하는 자들 간 격차가 악화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궁굼합니다.

    2.) 디지털 기기 보급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서도 비슷한 의견입니다. 디지털 취약 계층은 소득의 저하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이 인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이런 분들에게 기기를 제공한다 하더라도 과연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에 대한 니즈가 실제로 있을까 우려가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리서치나 생각하신 해결방안은 있으신가요?

  • 유승호
    유승호
    2021년 3월 25일 at 11:54 오전

    안녕하세요 팀 S.T.E.P입니다. 보고서와 발표 영상 모두 잘 보았습니다. 내용이 매우 흥미롭고 좋은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팀은 특히 환경과 연관시킨 페이퍼리스 부분이 가장 신선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보고서를 읽으면서 의문점이 생긴 부분도 있었습니다. 우선 대학 간 불평등 해소에 대한 것입니다. 첫 번째로,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 중, 장년 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교육의 양극화를 해결한다고 하셨는데 교욱의 양극화 해결을 위해서는 교육의 질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서 그러한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과연 교육의 질이 보장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지방 대학교에 교육의 질이 보장되어 그러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경제적인 여건으로 인하여 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러한 것은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이 아닌 또 다른 불평등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두 번째로는 디지털 양극화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첨부해주신 보고서의 9페이지를 보면 디지털 취약 계층에게 지원금을 배포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올리고 양극화를 해결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디지털의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원금을 제시하는 것과 같은 임시방편성 대책보다는 디지털 취약 계층이 디지철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것 등의 직접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1:54 오전

    안녕하세요.

    그룹4의 학생회2입니다.
    발표영상 보고서 자연리스로 생계체를 살린다는 점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다른 의견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학교이라는 교육시설은 서로서로 생각이나 의견이 달린 친구들과 접하여 그것부터 형성되는 경재심이나 사회성을 만들어 더욱 발전하는 장소인데요.
    이 시설을 공공시설로 한다라는 점에서 조금 의문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장소가 아니다(사회거리두기로 인해)라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만약 시설이 없어지면 시험이나 행사는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시험 보는용 시설을 만든다 라고 하면 비용이 많이 들겠죠. 왜냐하면 국내 많은 학생들이 사용해야 한다는 점 시설도 몇십개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또한 빈곤민들은 부모님을 도와주려고 학교도 못다니죠
    자연을 보호하는 점에는 좋지만 모든 사람들은 제외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이상 그룹4 학생회2였습니다.

  • 나리타 치이
    나리타 치이
    2021년 3월 28일 at 11:22 오전

    저희는 group 2의 건국고교 학생회 1 라고 합니다!!
    동영상과 보고서를 재밌게 보았습니다.
    현시점의 현상과 앞으로의 미래를 상정하고 발안하고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온라인 수업에서 사용하지 않게 된 교실 재활용 방안은 매우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시설을 만드느냐.코로나 대책을 고려한 후에 구체적인 방안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종이를 줄이는 것은 자연보호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지만 종이 사용률이 감소하면 제지회사의 이익도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그 점에 대한 생각도 꼭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uh?
    허서윤
    2021년 3월 28일 at 5:46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 4의 허서윤 참가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시민들에게 technology를 제공하는 등 저의 연구와 비슷한 면이 많으면서도 의견이 다른 점이 꽤 있어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른 점 중 궁금한 점도 꽤 있어 댓글을 답니다.
    먼저, 비대면을 활성화시켜야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장기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에는 실현가능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봅니다. 코로나 사태는 언젠가는 끝날 것이고, 그 때가 된다면 사람들은 비대면보다 대면사회를 더 추구할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대면 사회를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을까요? 또, 비대면 사회로 인해 상품의 간편화와 축소화가 일어난다면 기업이 이익을 못 얻어 GDP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러한 경우에는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 Seoyng
    지서영
    2021년 3월 28일 at 6:59 오후

    Hello I am Seoyoung Ji from Group 2.

    I enjoyed the presentation and overall agreed with the majority of the opinions! I really think that these factors would be beneficial in many ways but I would like to know specifically how turning the unused school space into a social area would be organized. I was wondering how the system would work and how it could function as a social area. I am curious how the space would be limited/restricted and who would take care for the space if school continues virtually. To add on, I would also like to know how possible damages to the school properties would be coped and prevented! Thank you!

  • 민지은
    민지은
    2021년 3월 28일 at 9:53 오후

    안녕하세요, 시사언론부 여러분 저는 Group1의 TAT팀, 민지은이라고 합니다. 지금 팬더믹 시기에 맞는 비대면 활성화와 물질의 간편화와 축소화에 대한 보고서와 발표를 엄청 인상깊게 봤습니다. 지금 팬더믹을 겪고 있는 한 학생으로서 시사언론부 여러분의 분석에 대해서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시사언론부님의 발표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필리핀만 하여도 비대면 교육이나 디지털 기기를 가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시사언론부님이 생각한 정책들은 개발도상국들에게는 어떻게 적용을해야하는지
    그리고 만약에 지원금을 준다고 하여도 만약에 나라에서 지원금을 주지 못하였을때 누가 지원금을 개발도상국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곽민서
    곽민서
    2021년 3월 28일 at 11:14 오후

    안녕하세요 시사언론부 팀 여러분, Group 4의 베르데입니다. 보고서와 발표영상 모두 인상깊게 잘 보았습니다. 내용과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디지털 취약 계층에게 일정 지원금을 배포하신다고 하셨는데, 디지털 취약 계층의 사람들이 디지털 분야에 지원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다른 곳에 사용하여 지원금이 본래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될 경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 Gloria
    최혜민
    2021년 3월 28일 at 11:22 오후

    안녕하세요, 시사언론부 여러분, 저는 그룹 5에 ‘우리가 Green 그림’이라는 단체로 참가하게된 최혜민 입니다. 요즘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요, 시사언론부 여러분들이 발표하신 ‘물질의 간편화와 축소화’를 통해 현재 코로나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퍼리스’에 대한 내용이 정말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아이패드’ 나 ‘삼성노트’ 등 여러 전자 기기를 통해 종이를 대체하고 있죠. 이런 것에 대한 효과를 정말 잘 설명하셔서 앞으로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미래가 밝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정책들이 환경, 교육, 디지털 경제 등에서 다방면으로 효과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우리들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사언론부 여러분들께서 이런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신다면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한발짝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좋은 발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상 ‘우리가 Green 그림’의 최혜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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