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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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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SDGs 그룹

[Group 3] 7. 에너지 8. 일자리와 경제 성장 9. 혁신과 인프라

포럼 주제/소주제

창업 교육으로 인한 경제발전 및 기대효과 / 창업교육의 대한 대중들의 의견

초록

SDGs : 그룹 3 에너지, 일자리와 경제성장 , 혁신과 인프라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 우리는 창업교육을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이 하던 일자리가 기계도 대체되며 일자리가 감소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한편, 우리는 그것에 대비하여 대체 되지 않는 인간을 위한 창업교육을 실시하고자 한다. 그것을 청년이 되기 전인 청소년들에게 교육하여 경제 발전으로 이끈다.

다음은 정리과정에 포함되는 결론이다.

첫째: 창업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

둘째:  창업교육과 4차 창업혁명 관련성, 기계화에 대비하여 로봇으로 대체하지 못하는 일자리를 개발하기 위해서 창업교육 과정에 수립한다.

셋째: 청년이 된 학생들, 배웠던 내용을 과정으로 일자리를 개발한다.

본문 과정에서는 학생들에게 창업 교육을 어떻게 시킬 지를 주로 서술한다.

창업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말처럼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해주고 도움을 준다면 창업에 관심 있던 학생들이 속절없이 흘러간 시간을 후회하는 청년들이 사라질 것이다.

포럼발표
  • 안나영
    안나영
    2021년 3월 20일 at 10:27 오전

    안녕하세요 해컨팀 여러분 Group 3의 Feel us팀입니다. 이번 청소년 미래 정책 포럼에 참가하여 해컨팀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우선 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창업 교육을 장려해야 한다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특히 ‘창업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한 대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래는 내용을 듣고 읽으며 든 몇 가지 의문점입니다.

    일반계고등학교와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선택과목으로, 예술계 학교에서는 멘토링으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는 의무교육을 통하여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인터뷰 내용 중에서 관련 전문인을 초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라 하셨는데, ‘창업 교육’이라는 포괄적이고 모호한 주제를 누가 어떤 내용으로 어떤 교재를 통하여 교육할지를 더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더군다나 일반계 고등학교나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에서 문과계열은 창업 및 경영을 상대평가로 본다고 하셨습니다. 창업이라는 주제 특성상 이론적인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무 경험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를 상대평가로 평가하고 등급을 매긴다면 점수에 대한 압박감으로 경쟁이 과열되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보다 평가를 위한 교육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거라 예상됩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알고 싶고, 왜 상대평가로 진행하려 하셨는지 그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창업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창업’이라는 도구만을 교육하는 것이 실제 창업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듭니다.

    고등학생들에게 창업이라는 교육에 대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 교육이 활성화될지는 의문입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창업 교육에 대한 호의적인 입장이 지배적인데, 설문조사를 진행하신 고등학생 82명을 어떤 방식으로 설문조사 하셨는지, 모집단은 어떻게 선정하셨는지, 그리고 이 82명이라는 수가 대표성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뿐만 아니라 중학생, 20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어떤 방식으로, 누구를 대상으로 선정하여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기 어려울 ‘창업’을 교육한다고 하셨는데 인공지능 관련 교육, 빅데이터 산업 교육 등 다른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교육이 아닌 ‘창업 교육’을 주제로 선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Feel us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유
      박지혜
      2021년 3월 21일 at 4:32 오후

      안녕하십니까 해컨팀 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오디오로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했음에도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계에서는 “창업” 이라는 제목에 교과를 추가 설명하여 여러 주제로 나눌 생각입니다.
      처음 단원에는 일반계 학생들이 창업에 거부감이 형성되지 않도록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음식, 물건 들이 왜 창업이랑 연관되는 지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후 창업에 중요성 그리고 창업에 대한 성공사례, 실패를 이겨낸 사례를 개념으로 설명하고 학생인 자신도 미리 준비한 후 창업 세계에 충분히 뛰어 들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창업에 대한 호기심을 깨달음으로 만들 어 줄 것입니다.
      프리젠테이션과 보고서에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창업에 대한 도구 뿐만 아니라 교과 안에 개념+과정+창업을 위한 준비, 3가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물론 창업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창업에 관련되며 결과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 영상과 짧은 만화들로 구성되며 비교적 처음 접해보는 낯선 과목을 놓치지 못하도록 어렵지 않은 내용이지만 텅 비어있지 않는 내용들을 넣을 것 입니다.
      이 교육이 활성화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 창업과 관련된 드라마가 방영되었고, 과거부터 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창업을 교육할 수 있는 센터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학생들을 중점으로 하며 따로 신청해야 갈 수 있는 센터뿐 만 아닌 조금 더 확실히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해 다가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추가 교육에 대한 의견을 고민하였습니다.
      청년이 되어 고민할 어른이 청소년기에 일찍이 창업을 고민했다면 더 나은 시간과 대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설문조사를 네이버폼으로 제작하여 링크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 중학생들에게 공유하였습니다.
      고등학생은 따로 모집단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변인들을 통한 공유였지만, 그래야 일반고 그리고 특성화 고에 다니는 학생들의 의견을 더 가깝게 물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호의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에는 처음 창업교육 대한 개념 설명을 하였기에 학생들 생각이 변화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대 중학생들 모두 지인의 지인이며 모두 폼으로 설문조사를 한달간 실시하였습니다.
      4차 산업 혁명과 창업이 연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역사에 대한 교과 제목 안에
      한 세기에 내용만 들어 있지 않는 것 같이 창업에서도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개념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며 기계화로 인해 생길 현상들을 각 주제에 나눠 담아 설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그저 창업이라는 틀 안에 구성된 단원이며, 온전히 4차 산업혁명 내용만 들어있는 교과에 대한 교육은 필수가 아닌 원하는 사람만 따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지유
        박지혜
        2021년 3월 21일 at 4:59 오후

        덧붙여 상대평가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절대평가는 단순히 경쟁을 제외한 평가가 아닙니다, 상대평가와 절대평가는 다른 개념이며 교육 평가학에서 상대평가를 규준함조평가, 절대평가를 준거참조평가라고 부르는데 평과과정에 참조가 다릅니다. 규준은 특정 비교집단에 검사 점수 분표로 상대평가 체제에서 원 점수로는 의미를 지니지 않습니다. 준거에서는 기준이 된 선입니다. 그 기준 선에 합격과 불합격이 갈립니다. 자격고사들은 절대평가를 실시하며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는데 창업 시험에서 절대평가는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경쟁심과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 절대평가를 실시한다면 그 이유 외 다른 합당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뀐다고 학생들이 공부를 그 전보다 덜 하지 않을 것 이며 오히려 1등급 하나만 생각하며 달릴 것 입니다. 또한 1등급과 2등급 외에 다른 등급들은 기준선을 넘지 못하며 자격고사가 되어 또 다른 경쟁을 낳을 것 입니다.
        학생들을 통한 설문검사와 의견을 종합하여 상대평가를 실시하며, 반발이 많을 경우 수행평가 또는 평가를 제외한 교과내용만 중점으로 교육 할 것입니다

        • 안나영
          안나영
          2021년 3월 28일 at 4:19 오후

          안녕하세요 박지혜님 답변 고맙습니다.

          박지혜님이 말씀하셨듯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뀐다고 학생들이 공부를 그 전보다 덜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학생들에게 비교적 더 부담이 되는 상대평가로 진행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상대평가와 절대평가는 다른 개념입니다. 일반계 고등학교나 자사고 특목고의 경우 내신 과목에 창업 교육이 상대평가로 추가될 경우 내신 등급이 갈리기 때문에 부담이 더욱 될 것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경우 ‘1등급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치열합니다. 합격과 불합격이라는 준거보다는 한 등급이라도 더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고 이는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와 창업 교육의 이수를 원하더라도 좋은 성적에 대한 압박감으로 과목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절대평가인 준거참조평가의 경우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준거’만 넘으면 되는 반면 상대평가인 규준함조평가는 ‘특정 비교집단에 검사 점수 분표’ 이기에 ‘창업 교육’에 초점을 두기 보다 ‘특정 비교집단’ 내에서의 경쟁이 과열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보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특정 비교 집단 내에서 1등급, 2등급을 받는 것보다 특정 준거를 넘는 합격이 더욱 쉽습니다. 그럼에도 상대평가로 진행하려는 이유가 궁금하여 다시 한 번 질문합니다.

          자세한 답변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 지유
            박지혜
            2021년 3월 28일 at 5:00 오후

            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상대평가를 고집하였지만, 안나영님에 말씀에도 동의합니다. 개선점을 찾아 나아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의 질 보다는 과정들에 개선방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평가와 상대평가에는 의미 차이가 있지만 상대평가 시행에 큰 부담이 된다면,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상대평가보다는 절대평가가 더 유리할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자세한 답변 저도 감사합니다.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1일 at 4:40 오후

      안녕하세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해컨팀입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첫번째 질문부터 답변하겠습니다!

      1. 일반계에서는 “창업” 이라는 제목에 교과를 추가 설명하여 여러 주제로 나눌 생각입니다!
      처음 단원에는 일반계 학생들이 창업에 거부감이 형성되지 않도록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음식, 물건 들이 왜 창업이랑 연관되는 지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후 창업에 중요성 그리고 창업에 대한 성공사례, 실패를 이겨낸 사례를 개념으로 설명하고 학생인 자신도 미리 준비한 후 창업 세계에 충분히 뛰어 들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창업에 대한 호기심을 깨달음으로 만들 어 줄 것입니다.

      2. 일단 저희 학교같은 경우에는 국영수와 같은 과목은 절대평가로 이루어져있고 회계와 사무원리같은 전문교과는 상대평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능에 포함되지 않는 과목은 상대평가로 이루어져야 학생들이 부담을 덜 느끼고 흥미를 가지며 공부할것같다고 판단되어 상대평가로 정했고 상대평가를 통해 선발하더라도 부정행위에 대한 엄한 규제, 경쟁에서 밀려난 학생들에 대한 구제책을 생각하고있습니다.

      3. 프리젠테이션과 보고서에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창업에 대한 도구 뿐만 아니라 교과 안에 개념+과정+창업을 위한 준비, 3가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물론 창업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창업에 관련되며 결과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 영상과 짧은 만화들로 구성되며 비교적 처음 접해보는 낯선 과목을 놓치지 못하도록 어렵지 않은 내용이지만 텅 비어있지 않는 내용들을 넣을 것 입니다.

      4. 이 교육이 활성화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 창업과 관련된 드라마가 방영되었고, 과거부터 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창업을 교육할 수 있는 센터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학생들을 중점으로 하며 따로 신청해야 갈 수 있는 센터뿐 만 아닌 조금 더 확실히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해 다가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추가 교육에 대한 의견을 고민하였습니다.
      청년이 되어 고민할 어른이 청소년기에 일찍이 창업을 고민했다면 더 나은 시간과 대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 설문조사를 네이버폼으로 제작하여 링크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 중학생들에게 공유하였습니다.
      고등학생은 따로 모집단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변인들을 통한 공유였지만, 그래야 일반고 그리고 특성화 고에 다니는 학생들의 의견을 더 가깝게 물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호의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에는 처음 창업교육 대한 개념 설명을 하였기에 학생들 생각이 변화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대 중학생들 모두 지인의 지인이며 모두 폼으로 설문조사를 한달간 실시하였습니다.

      6. .4차 산업 혁명과 창업이 연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역사에 대한 교과 제목 안에
      한 세기에 내용만 들어 있지 않는 것 같이 창업에서도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개념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며 기계화로 인해 생길 현상들을 각 주제에 나눠 담아 설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그저 창업이라는 틀 안에 구성된 단원이며, 온전히 4차 산업혁명 내용만 들어있는 교과에 대한 교육은 필수가 아닌 원하는 사람만 따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리나
    신리나
    2021년 3월 21일 at 12:22 오전

    안녕하세요 ‘해컨’ 여러분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발표영상과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발표내용 중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첫째, 보고서 7페이지의 창업교육 운영 계획 및 실시 후 문제점과 해결방안에서 인문계 고등학교와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누는 이유가 있을까요?

    둘째, 현재 한국에서는 문과와 이과가 통합을 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과와 이과가 배우는 주제가 달라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셋째, 문과의 경우 시험에 창업교육을 시험에 반영한다고 하셨는데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를 주장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넷째, 창업 교육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해결방안은 영상제작 이외에 무엇이 있나요?

    다섯째, 4차 산업 혁명이 진행되면서 생겨나는 직업이 있을텐데 여러가지 직업 중 창업만을 이야기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1일 at 3:27 오후

      안녕하세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해칸팀입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하겠습니다!

      저희 학교가 특성화고등학교이다 보니깐 대학을 목표로 하는 인문계 고등학교와 배우는 과목과 내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창업교육을 실시하게 된다면 배우는 내용도 틀리게 될 것 같고 이에 따라 생기는 문제점도 학교마다 다를 것 같아서 나누었습니다.
      문과 이과가 통합이 되어도 학생마다 서로 가고 싶어 하는 분야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나누었습니다.

      먼저 저희 학교 같은 경우에는 국영수와 같은 과목은 절대평가로 이루어져 있고 회계와 사무 원리 같은 전문교과는 상대평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능에 포함되지 않는 과목은 상대평가로 이루어져야 학생들이 부담을 덜 느끼고 흥미를 가지며 공부할 것 같다고 판단되어 상대평가로 정했습니다.

      영상 제작 외에도 학부모 설명회와 학생 설명회 등 창업이라는 과목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직업이 있어도 창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으면 앞으로 학생 스스로가 진로를 선택할 때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일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리나
        신리나
        2021년 3월 21일 at 5:01 오후

        안녕하세요 ‘해컨’ 여러분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에 궁금증이 댓글을 남깁니다.

        첫째, 창업교육을 실제 교과목으로 편성해 시험을 상대평가 방식으로 치는 것에 있어서는 학생들에게 더 큰 부담감을 조성할 것 같습니다.
        상대평가 보다는 자신이 공부한 만큼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절대평가 형식이 덜 부담되지 않을까요?
        또한 시험에 반영해 학생들이 시험을 위해 공부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에 시험을 치는 과목보다는 진로 과목으로 편성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문과, 이과로 나눠 수업을 진행하는 것 보다 학생들이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서 듣는 방식은 어떤가요?
        창업이라는 큰 틀에 학생들 개개인이 듣고 싶은 것은 다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에서 정해놓은 대로 실행하는 것 보다 학생들이 듣고 싶은 수업을 선택하면 수업참여율을 비롯한 만족도도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만약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을 때 시험을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알려주었다면 창업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 희망하는 사람이 많았을까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상 [GROUP 1]의 ‘늘품’ 이였습니다.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8일 at 4:07 오후

      dkss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8일 at 4:15 오후

        안녕하세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해컨팀입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일단 [GROUP1]의 ‘늘품’팀의 의견을 잘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의견 이야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민지은
    민지은
    2021년 3월 24일 at 5:24 오전

    안녕하세요! 해컨팀 반갑습니다. 저희는 Group 1의 TAT팀입니다. 우선 이런 기회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4차산업혁명 때문에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창업교육을 실시해야한다는 전혀 제가 생각지도 못한 방안이어서 새로웠습니다. 보고서와 발표 모두다 너무나 잘 봤습니다 🙂 궁금한 점들이 몇가지 있어 댓글 남겨봅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으로 없어지지 않은 직업들도 많은데 왜 하필 ‘창업’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알려주려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계 고등학교와 자율형사립 고등학교의 경우는 선택 교육으로, 예술계 학교에서는 멘토멘티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는 의무교육을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각 학교마다 교육 방법이 다른 이유와 한국에 있는 학교가 아닌 재외한국학교들에게는 어떻게 창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8일 at 4:25 오후

      안녕하세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해컨팀입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일단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하겠습니다!

      1. 4차 산업 혁명과 창업이 연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역사에 대한 교과 제목 안에
      한 세기에 내용만 들어 있지 않는 것 같이 창업에서도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개념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며 기계화로 인해 생길 현상들을 각 주제에 나눠 담아 설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그저 창업이라는 틀 안에 구성된 단원이며, 온전히 4차 산업혁명 내용만 들어있는 교과에 대한 교육은 필수가 아닌 원하는 사람만 따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일단 각 학교마다 진행되는 수업 방식이 다르다고 판단이 되어 다르게 선정하였고 재외한국학교들은
      영상과 여러 자료를 통해 창업에 대한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창업교육을 기본적으로 실행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6일 at 6:52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입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이 하던 일자리가 기계도 대체되며 일자리가 감소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한편, 대체 되지 않는 인간을 위한 창업교육을 실시한다는 해컨님에 의견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내용중 의문을 가졌기 때문에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부모들에게 설명회를 열어 창업교육에 대해 설명한다 라고 말해주셨는데요, 설득이 안되어 반대의견이 많으면 어떻게 할것인가 궁금합니다. 반대로 찬성이 많을경우 반대하시는 분들께 어떤 대응을 할것인가 궁금합니다.
    그 외 원하는 학생만 수업을 만드는 의견도 있는데요, 이렇경우 중요시되는 부분은 어딜까요.

    또한 해외의 학생에 대한 창업교육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박규빈
      빅규빈
      2021년 3월 28일 at 4:32 오후

      안녕하세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해컨팀입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학부모 설명회 외에도 영상제작 학생 설명회 등 창업이라는 과목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해보겠습니다!

      또한 한국을 재외한국학교들은
      영상과 여러 자료를 통해 창업에 대한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창업교육을 기본적으로 실행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8일 at 10:36 오후

        답변 감사합니다.
        빅규민님은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을 무엇으로 생각합니까.

  • harris
    Harris
    2021년 3월 28일 at 4:30 오후

    안녕하세요, 해컨 팀 여러분. 저는 캐나다 어니스트 매닝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다현이라고 합니다. 저와 발표 주제는 달랐지만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몰랐던 내용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보면서 궁금했던 점 몇 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에는 창업 외에도 다양한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에게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들으면 분명히 좋은 내용이겠지만 학생들 모두에게 필수적일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걸 어떨지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캐나다 고등학교에서는 ‘Option’이라는 과목의 수업이 있는데 그 수업에서는 졸업 후 창업을 원하는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정보를 줍니다. 이런 식으로 창업이 필요한 학생들이 학교와 상관없이 창업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는다면 발표 내용처럼 학생들이 시행착오도 줄이고 창업 준비 기간도 단축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큰 꿈을 안고 창업에 도전하지만 실패하는 사례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창업 실패의 이유는 개인의 적성에 맞지 않는 업종을 선택하거나 업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흥미와 관심만 갖고 도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성은 관심과는 다르니까요.
    그런 면에서 보면 창업에 필요한 지식도 필요하지만 본인한테 맞는 업종을 선택할 수 있는 교육 과정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 지유
      박지혜
      2021년 3월 28일 at 4:51 오후

      harris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작정 흥미와 관심만 갖고 도전하는 것 보다는 선택지를 주는 것 입니다. 창업 외에 미래에도 다른 다양한 길들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사람마다 관점들이 다르기에 필요성을 느끼는 것에 차이가 있습니다. 필수 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만일 차후 개선이 된다면 선택 과목으로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
      개인적으로 전부터 캐나다 교육 option에 관해 흥미가 있었는데 다시 듣게되어 반갑습니다, 사실 학생들에게 더해지는 창업교육의 과정은 부담이 될수도 또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부담이 된다고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결론이 지어진다면, 캐나다 수업 과정과 같이 졸업 후에 선택교육을 실시해도 무방할 것 입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상대평가로 보는 창업 교육이 흥미롭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개선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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