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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

출신 학교

Wuxi, Boston International School

SDGs 그룹

[Group 4] 10. 불평등 완화 11. 지속가능한 도시 12.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포럼 주제/소주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UN-SDGs)

초록

SDGs: 그룹 4 (10. 불평등 완화 11. 지속가능한 도시 12. 지속가능한 소비 생산)

현재 우리의 경제 성장은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낭비가 심한 자원소비모델에 의존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 동안의 소비는 불평등, 지속가능한 도시,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등에 대한 기존의 문제를 완화하기보다는 악화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같은 문제는 전 세계의 지역 사회에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는 개발도상국에서 더 심각한 상황이며, 기후 변화에 의해서도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가 인간에게 어떤 문제를 발생시키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으며 대한민국의 SDG 지수와 개발현황을 분석하였다. 연구 방법은 위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관련연구논문, 인터넷 자료, 신문 기사 등을 활용하여 연구하였다. 오늘날 세계적 차원의 소득 불평등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는 것은 하나의 상식처럼 여겨지고 있다. 세계는 갈수록 소득 불평등이 커지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극단적인 수준에 이르며 특히 후진국, 개진국이 극심하다. 세계경제위기 이후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 소득이 하락하고 불평등 및 빈곤율은 전반적으로 심화되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소득 수준의 차이가 커지면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하류층과 상류층의 차이가 더 크게 나게 된다. 빈부격차는 국가발전 잠재력을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부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하류층과 상류층의 차이가 크게 나게 되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이 현상은 1980년대 이후 전세계적으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현재 많은 나라들이 여러가지 환경문제와 도시문제를 겪고 있다. 세계 곳곳의 도시들은 심각한 수준의 대기오염을 겪고 있고, 개발도상국의 여러 도시들이 인구증가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무분별한 도시 확장을 하고 있다. 도시빈민이 형성된 이유는 6.25 전쟁으로 인해 생활을 읽어버린 사람들이 서울, 부산 등 대도시로 몰려들면서 우리나라의 빈민이 시작됐다. 1962년에 시작된 산업 구성의 중점 농업이 진행되면서 노동력이 필요했고, 일제유입과 수탈이 시작됐으며 농촌에 살고 있던 사람들도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려들어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도시 빈민가가 점점 더 확대되었다.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자연자원과 유해물질 사용, 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미래 세대의 지속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실행 전략으로 여러 분야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각 분야마다 적극적인 참여와 국가별 상황에 따라 특화된 정책이 필수적이다. 현대사회에서 소비는 그저 필요한 상품을 사는 행위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자 하는 수단이다. 즉 소비는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과소비를 하게 된다. 이러한 과소비는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노력을 초과한다. 경제학적으로 볼 때 생산과 고용을 촉진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자원의 낭비나 계층간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등의 문제점도 드러낸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욕구대로 과잉소비를 한다면 이것은 과잉생산을 유도할 수 있다.

포럼발표
  • 김성훈
    김성훈
    2021년 3월 22일 at 11:38 오후

    안녕하세요 DOB 여러분. 저희는 Group4의 Graded P 입니다. 우선 깔끔한 발표와 잘 정돈된 ppt가 주제 이해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소득 불평등 , 지속가능한 도시, 지속 가능한 소비 생산에 대한 현황과 현상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각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더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고 해결책에 대한 궁금한점 몇가지를 아래와 같이 적어보았습니다
    1. 혹시 이 3가지 해결방안은 현재 실행가능한가요? 예를 들어 과잉소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순한경제를 실행해야한다 하셨는데 이가 현재 사회에서 실행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이와 같은 해결책을 도입할수 없는 국가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이 3가지 해결방안은 도입된 적이 있고 성공한 사례가 있나요?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8일 at 11:30 오후

      안녕하세요 Graded P 여러분.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3가지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을 해주셨는데,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질문을 해주신 순환경제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플라스틱을 예로 들어, 플라스틱은 일상생활에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어 환경오염이 점차 심각해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일회용 포장재 및 용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금지하는 규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럽공동체의 경우 작년 12월 20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올해부터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일부 젖은 식품에 대한 사용 이외에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현실적으로 회수가 불가능하므로 기존 석유화학 유래 플라스틱 사용 대신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PHA : polyhydoxyalkanoate, 이하 PHA)와 같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PHA는 천연 폴리에스터라는 고분자로 자연계에 포도당과 같이 탄소원은 풍부하고 질소나 인과 같이 필수 성장인자가 부족한 조건에서 미생물은 소중한 탄소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탄소원을 고분자로 바꿔 보관합니다. 이처럼 일부 응용분야의 경우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기존에 야기되었던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비용 문제로 상용화가 힘들었던 PHA, 폴리 유산계 공중합체, 지방족 폴리에스터 그리고 전분 유래 플라스틱 등 다양한 생분해성 플라스틱들이 각각의 물성에 맞는 응용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유명 스포츠용품 회사인 아디다스는 회수한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여 올 한 해만 1,100만 켤레의 운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인의 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는 바다에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회수하여 팀 응원복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노력을 하는만큼 플라스틱 총 수요량도 줄어들 것입니다.

      DOB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죠
    박지호
    2021년 3월 23일 at 4:49 오후

    안녕하세요 DOB 여러분, 저희는 Group4의 토도톡팀입니다.
    이번 청소년 미래정책 포럼에서 DOB 팀원 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깔끔한 발표영상과 잘 짜인 보고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보고서를 보며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기본소득 제도의 단점들(세금인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현재 이 제도를 시행중인 나라가 존재하는지, 만약 있다면 현재 그 나라의 상황은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분리수거를 열심히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행동을 이끌어 내실 것 인지에 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세 번째로,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해결방안으로 나무 심기가 있었는데, 심을 나무의 묘목의 비용을 누가 감당하며 나무를 어디에 심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팀 토도톡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8일 at 11:32 오후

      안녕하세요 토도톡팀님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기본소득 제도를 시행 중인 나라는 대표적으로 미국이 있습니다. 미국의 알래스카 주는 1984년 약 35만 원에서 출발해서 2015년에는 약 230만 원의 배당금을 모든 주민이 배당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알래스카주는 미국 내에서 가장 낮은 빈곤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대중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로 이용해 시민들이 분리수거에 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무를 심을 떄 미세먼지가 많은쪽을 고려해서 심어야하고 실제로 경기도가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 저감을 위해 한·중 청년단체들과 함께 2023년까지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 27만5천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하였습니다. 사업비는 경기도가 해마다 1억5천만원씩 총 7억5천만원을 지원을 합니다. 또한 우리토지정보는 2005년부터 황막사와 함께 중국 커얼친 사막에 나무를 심어왔고, 우리토지정보가 연간 1억원 이상의 후원금을 황막사를 통해 중국에 보내면 중국 지방정부가 인부들을 동원해 나무를 심는 방식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DOB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이프릴
    최윤하
    2021년 3월 24일 at 7:34 오후

    안녕하세요 DOB팀 여러분. 저는 이번 청소년미래정책포럼 멘토 최윤하입니다. 우선 준비해주신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의 원인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각 현상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를 보며 도시빈민과 빈부격차를 위해 제시한 해결방안에서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어려워진 것은 과학 기술의 발달과 함께 일자리가 점점 감소하며 생기게 된 현상인데, 과연 직업창출이 가능할지 궁굼합니다. 미국의 정보통신(IT) 전문 컨설팅업체인 가트너사에 의하면 2025년까지 전체 직업 가운데 3분의 1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 말은,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취업자들도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일 수 있다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궁굼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직업창출을 가능하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8일 at 11:53 오후

      안녕하세요 멘토 최윤하님.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어려워진 직업창출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중국으로 예를 들자면, 중국에는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단순 노동력으로 인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환경미화원은 공무원으로 변하였고,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 되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세계 주요국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가장 좋은 경제 성적표를 낸 나라입니다. 중국의 올해 1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은 전분기에 비해 마이너스 6.8%였으나, 2분기에는 플러스 3.2%로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린이푸 베이징대 교수(신구조경제학연구원장)는 지난 10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경제가 다른 나라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에 대해 “다른 선진국보다 재정에 여유가 있어서 재정 자금을 적절히 풀었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중국 경제 회복의 관건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 이라며 “앞으로 통신과 IT(정보기술) 분야에서 신인프라 건설 작업을 진행하면 고용이 창출되고 경제도 안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선 경제가 성장해야 하는데, 신인프라 건설로 5G(세대) 이동통신 시대가 도래하면 다양한 정보를 빠른 속도로 전달하는 스마트 인터넷이 가능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이 만들어지고 고용도 더 많이 창출될 것입니다.

      이상 그룹 4 DOB 팀의 답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현
    권서현
    2021년 3월 25일 at 12:32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입니다.
    유선 발표영상 보고서 매우 감명깊게 봤습니다.
    불평등,지속가능한 도시, 소비와 생산에 대한 현재상횡을
    설명해주셔서 각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연구내용의 의견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분리수거를 행동하기 전에 의식을 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을 모든사람이 높이려면 실행가능한 홍보나 대처방안을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의식을 높일지 DOB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한 실행중인 무엇인가 있으면 답장 부탁드립니다.

    이상 학생회2였습니다.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8일 at 11:38 오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 여러분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리수거를 행동하기 전에 의식을 가져야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분리배출 자가진단표를 만들어 8개 항목에 걸쳐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소개하는 방법 혹은 ‘집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방법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방법을 알리는 등 올바른 분리수거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행 중입니다. 그리고 또한 SNS에서 먹깨비즈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짧은 웹툰을 연재하였습니다. 이것으로 통해 시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평소 쓰레기 배출 시 헷갈리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는 댓글 반응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룹4 DOB이였습니다.

  • 나현
    권나현
    2021년 3월 27일 at 11:55 오후

    안녕하세요 DOB팀 여러분.
    저희는 [GROUP 1]의 ‘늘품’입니다.
    발표영상괴 보고서 모두 너무 감명깊게 들었습니다.발표내용과 관련해 여쭈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매년 실업급여 타는 2만명 ‘미스터리’ | 한경닷컴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61643741
    이 기사를 보면 실업급여의 문제점이 나옵니다.대처방안은 DOB팀님과 비슷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하지만,과연 고의로 직장을 그만둔 사람이 직업훈련을 제대로 할까요? 실업급여를 받기위해 건성으로 하지 않을까요?또한,직업훈련은 나라의 세금으로 운용하는데 악용하는 사람들까지 혜택을 주는것은 손실이다고 생각합니다.진정으로 필요한 사람한테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이상 저희는[GROUP 1]의 ‘늘품’이였습니다.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9일 at 1:02 오전

      안녕하세요 Group 1의 ‘늘품’ 여러분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업급여는 퇴사 사유가 자진 퇴사일 경우 공식적으로 실업급여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의로 직장을 그만 둘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업급여를 악용하는 사람들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지급받았거나 받으려 한 사람이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없게 된 경우에도 「고용보험법」 제50조제3항 및 제4항을 적용할 때는 그 구직급여를 받은 것으로 봅니다(「고용보험법」 제61조제3항).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지급받았거나 받으려 한 사람이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없게 된 경우에도 「고용보험법」 제63조제2항을 적용할 때는 그 지급받을 수 없게 된 일수분의 구직급여를 지급받은 것으로 봅니다(「고용보험법」 제61조제4항).
      위 새로운 수급자격에도 불구하고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구직급여를 받았거나 받으려 한 사람이 그 구직급여를 받은 날 또는 실업인정의 신고를 한 날부터 소급하여 10년간 3회 이상 구직급여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구직급여를 받은 날 또는 실업인정의 신고를 한 날부터 다음의 구분에 따른 기간까지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규제「고용보험법」 제61조제5항 및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80조의2) 등과 같은 법률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DOB이였습니다.

  • huh?
    허서윤
    2021년 3월 28일 at 5:38 오후

    안녕하세요 DOB 여러분. 저는 Group4의 허서윤 입니다.
    청소년 미래정책 포럼을 통해 여러분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본 연구를 읽고 몇가지 의문점이 들어 댓글을 씁니다.
    먼저, 4차산업시대가 진행되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으므로 기본소득제를 실행해야 한다고 제안하셨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소득제를 제공하는 것은 정부에게 너무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줄어든다면, 그 일자리를 다시 복원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 일자리가 없어 세금을 걷는 데 부담이 되기 시작한다면 정부는 어떠한 방법으로 기본소득제를 제공할 계획인가요? 마지막으로, 순환 경제의 성공 사례가 있을까요?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9일 at 12:07 오전

      안녕하세요 그룹4 학생회2 여러분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재정 적자 규모를 보았을 때 당장은 기본소득제를 실행하는 것은 어렵다고 볼 수 있지만 제대로 정착시켜 관리만 잘 된다면 실업률도 감소하고 유효수요를 진작하여 중산층의 소비로 이어지고 공장이 활발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또한 4차 산업 활성화 로봇의 대체로 인한 고용측면의 부정효과가 줄어들 것입니다. 4차 산업의 발달로 일자리 축소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한 나라의 경제가 원할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소비가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인도, 나마비아 등의 기본 소득 실험은 작은 금액의 기본소득이 지금된 지역에서 고용이 증가하고 실업률이 감소했으며 노동자의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 활동이 더 활발해지는 등의 효과가 나타나 기본소극이 빈곤 해소에 효과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룹4 DOB이였습니다.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9일 at 1:18 오전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현재 대한민국의 재정 적자 규모를 보았을 때 당장은 기본소득제를 실행하는 것은 어렵다고 볼 수 있지만 제대로 정착시켜 관리만 잘 된다면 실업률도 감소하고 유효수요를 진작하여 중산층의 소비로 이어지고 공장이 활발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또한 4차 산업 활성화 로봇의 대체로 인한 고용측면의 부정효과가 줄어들 것입니다. 4차 산업의 발달로 일자리 축소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한 나라의 경제가 원할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소비가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인도, 나마비아 등의 기본 소득 실험은 작은 금액의 기본소득이 지금된 지역에서 고용이 증가하고 실업률이 감소했으며 노동자의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 활동이 더 활발해지는 등의 효과가 나타나 기본소극이 빈곤 해소에 효과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순환 경제의 성공 사례에 대해 질문 하셨는데 유명 스포츠용품 회사인 아디다스는 회수한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여올 한 해만 1,100만 켤레의 운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인의 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는 바다에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회수하여 팀 응원복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노력을 하는만큼 플라스틱 총 수요량도 줄어들 것입니다. 또, 유럽 산업계가 환경규제강화 및 소비자의 친환경 경영 선호를 반영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하는 순환경제 실현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순환경제로의 전환은 기업의 지속성장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우리 정부와 산업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신규 사업 발굴 및 육성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순환경제의 실현은 환경오염 완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경제적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럽환경단체(EEB)는 폐기물 재활용 산업 활성화만으로 유럽에 2030년까지87만개의 일자리를, 싱크탱크 그린얼라이언스는 영국이 순환경제를 구축할경우 51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룹4 DOB이였습니다.

  • 민지은
    민지은
    2021년 3월 28일 at 9:59 오후

    안녕하세요 DOB 여러분, 저는 Group1의 TAT팀, 민지은이라고 합니다. 앞서 본 보고서와 발표영상 너무나 잘 봤습니다. 이렇게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질문 몇가지가 있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보고서 결론 부분에서 환경 보호를 위하여 우리는 분리수거를 잘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분리수거를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분리수거를 꼭 해야한다는 인식을 심어주어야할거 같은데 어떤 식으로 사람들에게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심어줄 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나무를 심어한다고 하셨는데 어디서 그 많은 양의 나무를 가져다가 심을것인지 구체적인 생각이 있다면 알 수 있을까요?

    • 해수
      윤해수
      2021년 3월 29일 at 12:59 오전

      안녕하세요 Group 1의 TAT팀 여러분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저희 보고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 활동이나 분리배출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늘어난 택배‧배달음식 등으로 발생한 ‘집콕’ 쓰레기 문제를 주제로 매주 화요일마다 먹깨비 캐릭터를 활용하여 연재하는 분리배출 웹툰을 보면 친근한 캐릭터를 이용하여 더 쉽고 간편하게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고, 이를 통해 분리수거에 대해 깊게 알게 됐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한 생태계를 위해 어디서 그 많은 양의 나무를 가져다가 심을 것인지 질문 해주셨는데 실제 굴취맨은 자갈과 돌이 많은 한국지형에 맞게 개발된 제품으로 날의 강도가 매우 강해서 어려운 지형 조건에서도 부러지지 않고 쉽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얼어붙은 땅을 파낼 수 있어서 겨울철 이식 작업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뛰어난 작업효율을 보면 근원직경 15점 크기의 나무 100주를 옮긴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방식은 평균적으로 4일이 소요되고 굴삭기 4대와 조경공 23명이 작업을 해야하지만 굴취맨을 이용하면 굴삭기 1대와 조경공 3명이 하루면 가능합니다. 확연한 작업 효율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택지개발 등과 같이 대규모로 나무 이식이 이뤄지는 곳에서는 더 큰 진가를 발휘합니다.

      굴취맨을 출시한 지아이조경건설 담당자는 “하루에 200주도 가능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사람마다 숙련도의 차이는 존재하기 때문에 논산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구매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도록 게스트룸까지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산, 개발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마케팅 및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룹4 DOB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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